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우리 어떻게'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 부자가 밭에서 많은 소출을 얻게 되어 ‘이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하며 혼자 궁리하다가 ‘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 창고를 헐고 더 큰 것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산을 넣어두어야지.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리라. 영혼아…

    당진시대
  2.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붕당(朋黨)과 정당(政黨)

    …란 지연(地緣)과 학연(學緣)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나라에는 과연 정당이 존재하는가? 조선시대의 당쟁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서도 오늘날의 우리는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당쟁으로 비판을 받는 조선시대에도 한…

    당진시대
  3.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당진사진동우회

    …문이고, 설령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 어려운 사진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미리 겁을 먹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기자의 경험담이기도 하다). ‘당진사진동우회’는 사진을 잘찍고 못찍고를 따지지 않는다. 그저 사진을 좋아하고 그 속에서 …

    당진시대
  4.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론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며 웃음꽃이 피게 하는 것은 꽃도 아니요, 나무도 아니며, 문명이 탄생시킨 과학의 산물은 더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

    당진시대
  5.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80년대에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연합의 일원으로 우리사회의 정의를 세우는 데 일조햇다. 서신부가 10년 넘게 고락을 같이해온 매산리 이웃들을 떠나 작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에 머물렀던 것도 미군 국제폭격장문제로 생존의 고통을 …

  6.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연구원 특약 의약품 오·남용 예방 7월1일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사용행태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의약분업이 되지 않았던 이전의 관행으로는 사람들이 의사처방없이 자가처방으로 약을 구입해 왔다. 자가처방의 절반은 감기약…

    당진시대
  7.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에세이-사진작가 송석일

    …-411-5447 전통적인 것의 화려한 멋을 찾아 올 4월쯤인가 보다. 우리나라 국보 1호인 남대문을 찾았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셔터를 눌러야 남대문이 가진 아름다움을 가장 잘 잡아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 낮에 본 남대문은 화려하고 번듯한 주변 …

  8.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들을 생각하는 존재로 댁의 자녀가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또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일까?’, ‘인생이란 무엇인가?’ 등 청소년기에나 고민할 듯한 질문들을 가끔씩이라도 자기 스스로에게 던지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인류 역사상 대…

    당진시대
  9.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거 장어요리 맞아요? - 다우정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냄새와 맛을 해결한 백씨의 다음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낼 수 있을까’였다. 장어를 구우면 육질이 푸석해지기 때문인데,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상추대신 김에 고기를 싸서 먹는 것. 얼핏 생각해도 잘 …

  10.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를 바르게 할 수 있는 보물들이기에 책 속으로의 여행은 언제나 기쁘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의문부호가 생길 때마다 가장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바로 책을 통해서이다.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낀다. 모두가 나의 잣대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