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08년

47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나 강물처럼 아무 자취도 없이 흘러간다면 우리의 생은 별 의미가 없다. 생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려면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고 무엇인가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올 한 해에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남겼는가 세가지의 물음을 던…

    당진시대
  2.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조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의 몰입에 가까운 영어교육이 갖는 문제점 또한 우리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더구나 모두 특수목적고등학교나 이른바 SKY대학에 갈 것처럼 분위기를 몰아가는 것은 정직하지도, 교육적이지도 않습니다. 결국 공교육도 놓치고 교육을…

  3.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 ‘존엄사’ 무엇이 문제인가?

    …시작하기로 한다. 문제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우리나라의 법률에 아무런 규정이 없다. 둘째, ‘존엄사’의 개념을 사람들은 ‘안락사’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현재 큰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DNR(Do Not Resu…

    당진시대
  4.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이고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모습들 뿐입니다. 사랑의 인플레이션 현상이 우리 눈 앞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온 세상을 덮고 있다는 것은 사랑이 그 만큼 없다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메말라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에 갈…

  5.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8]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왕이 된 다윗은 거미를 아무데나 거미줄을 치는 더럽고 쓸모없는 벌레로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전쟁터에서 적군에게 포위돼 빠져나갈 길을 잃게 되었다. 왕은 간신히 어느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그 동굴입구엔 거미 한 마리가 거미줄을 치고 있었는…

    당진시대
  6.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교육발전 토론회를 마치고 - 김동길

    …장에서 많은 의견들을 제시하였다. 이 과정에서 필자가 느낀 것은 첫째, 우리나라 전체가 그러하듯이 당진지역 또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다는 것이다. 교사의 입장에서는 한편으로는 상당히 부담이 되긴 하지만 관심이 높다는 것은 당진 지역 교육 발전을…

    당진시대
  7.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지향형인 역사교육은 역사가들에게 맡겨야 - 장수덕

    … 방법으로 역사교육의 길을 모색해 왔다. 전일제계발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우리고장의 가까운 문화유적을 돌아보고 연구하는 기회를 가져보기도 했고, 사진반 활동을 통해 사진과 역사문화를 묶어보기도 했다. 그러나 여름방학을 이용해 국내 문화유적지는 물론 만주…

    당진시대
  8.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14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이 두 가지에 그쳤지만 생가지를 돌아본 후에는 만해 한용운에 대해, 또 우리 민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지는 1989년12월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한용운 선생이 태어나 어린…

    당진시대
  9.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선수범으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해야 - 가세로

    …여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계속 급증하고 있어 우리 모두 교통법규준수의 필요성이 더 없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음주운전, 과속·난폭운전과 같이 교통질서 경시 풍조의 만연과 함께 도로를 …

    당진시대
  10.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 등 각종 과일을 자녀들 편에 보내줘서 선생님들과 나눠 먹기도 했었다. 우리고장이 전형적인 농어촌에서 신흥 공업도시로 발전하면서 옛날의 정서는 찾아 볼 수 없고 학부모 사회에서도 어울림의 틀이 재편되어지는 것 같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평수가 작은 …

    당진시대
  11.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손진원 고대초등학교장]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학교와 집을 왕복하며 학업에 매진했던 모습은 지금 세대들은 이해 할 수 없는 과거로 남게 됐다. 흑백 사진처럼 흐릿해지는 기억들을 들여다보니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는 걸 느낀 하루였다. 첫 번째 사진은 고산초등학교 육상부를 지도했을 당시 사진이다…

  12. 2008.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이형구당진교육청 장학사] 당진군내 고교입시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통해 어느 정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 당진지역 고등학교로 유입되는 다른 지역 출신 중3 학생수도 적지 않다는 데 있다. 대체로 작년의 경우 57명의 다른 지역 중학생이 우리 지역 고등학교를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13.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생 이 완벽하지 않은 집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라 칭해도 괜찮을까? 부족…

  14. 2008.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법 시행 4년 성과 매우 크다”

    …‘중복지원을 막고 예산을 절감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상호 연관성이 전혀 없는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한국언론재단 등 4개 언론기구를 통폐합 하는 방향으로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05년 제정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

  15.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 촛불시위는 광우병에 대한 우려 뿐만아니라 지난 수십 년 간 학습해 온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테스트하는 광장이었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적 삶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국민들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이명박정부에게는 민주주의를 …

    당진시대
  1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하는 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촛불광장에서 논의되었던 광우병을 포함한 우리 가족의 먹거리 안전과 교육의 시장화, 비정규직 등 노동착취 증가 의료민영화 등 생존권의 문제와 독도와 이어도 그리고 미군기지 반환과 파병문제, 국가보안법 등 국가의 정체성 문…

  17.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동양 최초로 만들어진 함상테마파크”

    … 탑재할 수 있으며 지금은 상륙함 내부를 개조, 일반인이 평소 접할 수 없는 함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한편 주제별로 전시관을 설치해 색다른 관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다양한 역사 전시 광활한 바다를 누비던 해군의 상륙함과 구축함은…

  18.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른이 함께 보아야 한다는 주장에는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진다. 그래서인지 우리집 책꽂이에 꽂히는 책도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이런 책을 읽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 내가 보지 못한 장면을 네 살과 여섯…

  19.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한봉선 합덕건강산악회 회장“정감있는 우리 산의 매력”

    …기도 했지만 산만큼은 역시 한국의 산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의 산은 중국의 거대한 산에 비해 작고 낮은 편이지만 다정다감하며 정상에 올랐을 때의 기분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다. 나는 요즘도 아미산에 매일 오르며 그…

  20.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4]올림픽과 공부

    … 이길 때마다 지르는 함성이 교무실에까지 들리곤 한다. ‘스포츠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표현한 것이 너무도 멋진 표현이라 생각한다. 그루지아와 러시아가 분쟁 중에도 해당국 선수들은 시상대에서 감격어린 포옹을 나누었다. 스포츠에는 국경이 없다. 오직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