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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우리 없는'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되셨다. 그런데 이 재판이 후세에 길이 남는 잘못된 판결로 유명하다. 죄없는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고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

    당진시대
  2.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3. 2005.08.16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최경일 신임 환경관리과장] “달라진 당진모습 놀라워 난개발 방지에 노력”

    …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최 과장은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는 더 이상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인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의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인 최 과장은 영동초와 한밭…

  4.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민박집 운영 김인덕

    … 옆에 우뚝 서 있는 할매바위(초대바위)가 보이는 마을 쪽 선착장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덕(60)씨는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의 휴양차 난지도에 왔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그대로 눌러앉은 경우다.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배고픈 관광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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