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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나 강물처럼 아무 자취도 없이 흘러간다면 우리의 생은 별 의미가 없다. 생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려면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고 무엇인가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올 한 해에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남겼는가 세가지의 물음을 던…

    당진시대
  2.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 등 각종 과일을 자녀들 편에 보내줘서 선생님들과 나눠 먹기도 했었다. 우리고장이 전형적인 농어촌에서 신흥 공업도시로 발전하면서 옛날의 정서는 찾아 볼 수 없고 학부모 사회에서도 어울림의 틀이 재편되어지는 것 같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평수가 작은 …

    당진시대
  3.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 일제의 쇠사슬에 해방되어 삼각산이 두둥실 춤을 추는 그날이었지만 오늘 우리들이 고대하는 그날은 남과 북이 평화롭게 하나가 되는 그날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그날이 오면 이젠 삼각산뿐만 아니라 백두산도, 한라산도 벌떡 일어나 정신없이 춤을 출 겁니다. …

  4.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장의환 면천향교 전교] 내포지방의 유고문화유산(下)

    …로 이곳이 바로 내포이다. 강문평야는 당진, 예산, 아산 지방의 평야로 우리나라 삼대 평야중 한 곳으로 곡창지대다. 강문 팔학사가 이 내포를 배경으로 호서에 살면서 심성론을 활발히 전개해 전국적으로 전파됐다. 외암 이간의 인물동성론에 남당 한원진은 이…

    당진시대
  5.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간 자전거로 당진에서 파주까지 왕복 360㎞ - 김기철

    …다. 여기서 같이 가기로 한 친구 태식이는 벌써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포도주를 한 모금씩 마시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정 너머까지 대화를 나눴다. 태식이는 산업시대에 우리나라가 성장하는 건설의 중심에 있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해외에…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8]공교육의 회복을 기대하며

    …큼은 줄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한국만이 유일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부모들의 교육열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

    당진시대
  7.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해바라기 꽃’ - 안효권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강했기에 다리가 땅속에 박히는 것조차도 몰랐을까? 이렇게 아름답고 고귀한 사랑을 간직한 해바라기가 더러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지나치게 권력을 지향하고 줄서기와 맹목적인 충성을 맹세하는 사람들을 우리…

    당진시대
  8.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죄와 벌』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도스토예프스키가 말년을 보냈던 러시아 페트로그라드에는 그의 기념관이 있다. 그 기념관의 서재 책상에는 촛대와 잉크, 철필, 교정쇄 등 그가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과 함께 찻잔이 놓여있고 그 찻잔에는 생전에 즐겨 마시던 …

    당진시대
  9.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를 불법으로 몰아가고 있다. 상식을 초월하는 법, 상식이 무시되는 법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 이곳 주민들은 한 업체의 영리 때문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살아가야할 권리를 상실한 것이다. 지금 구룡리 …

    당진시대
  10.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대학생들 내고장 바로알기

    …보고 체험했다. 군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허미선(배재대4) 학생은 “평소 우리군이 발전하는 소식을 방송을 통해 보고 들어왔으나 이렇게 직접 보게 되니 그 규모가 정말 대단하고 미처 몰랐던 부분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 당진읍 구룡리 …

  11.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12.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3.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들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며 가슴 저렸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저마다 소임을 다하고 안정된 미래를 위해 행복을 추구해야 할 민심들이 …

    당진시대
  14.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웃을 수 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명의 공주가 있다. 그 중 우리 집의 보배인 큰 딸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이제 성인이 되어서 부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15.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⑦ 교육 분야] 농어촌특별법 제정으로 농어촌아이들 경쟁력 보완해줘야

    …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지만 막상 우리 아이들은 기본적인 교육권에서조차 소외되고 있습니다.” 안 교사는 대표적인 사례로 올해부터 바뀌어 시행되고 있는 ‘교사배치 기준’을 들었다. 그동안 ‘학급당 교사수’라는 기준에…

  16.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의 도시 가꾸기 위해 ‘길’을 묻는 가슴 뜨거운 정치인

    …력을 담는 것처럼요. 당진에도 순성에 하나, 석문에 하나, 당진에 하나 이렇게 셋쯤 저마다 특색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시화가 대세라면, 그래서 당진의 자연이 깨져야 한다면, 겉모습이 요란해도 속이 비어 공허한 화려함보다 절제된…

  17.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장 - 중앙공원을 ‘상록수 공원’으로

    지난 2월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무너지는 순간 우리 모든 국민은 가슴이 철렁하며 내려앉는 안타까움이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는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은 소중히 보전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1989년 전 심훈…

    당진시대
  18.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내일, 행복한 우리들의 자녀를 위하여!

    … 불안감이 동반되게 마련이다. 온 대지의 만물이 생동하는 따스한 봄날,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며 새내기 학부모님들에게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 우선 학교는 작은 사회라는 점을 명확하게 알아야만 한다. 이제껏 가정의 부모님 품…

    당진시대
  19.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막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지원계획”이라고 말했다. 하 팀장은 “우리군의 경우 한 학교를 선정해 학생들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5시간씩 정규 수업 외의 방과후 학교로 진행될 계획”이라며 “강사를 선발할 때에도 서울대 출신과 강사경력 등의 기준에 의…

  20. 2008.02.04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석종변호사]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자세로”

    … 바로 그 사건. 1999년 옷로비 사건과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 이후 우리나라 역대 세 번째 특검으로 기록된 이 특검에서 차정일 특별검사를 필두로 한 특검팀은 G&G그룹 이용호 전회장의 횡령 혐의와 정ㆍ관계 로비의혹 등을 105일 동안 집요하게 파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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