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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0여 년간의 고도성장 경제부흥으로 인하여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우리 고장 당진은 그 당시에도 그냥 전형적인 시골이란 이미지 밖에 없는 농촌지역이었다. 산업이라곤 소규모 어업과 쌀농사를 비롯한 콩, 보리, 김장채소 재배가 거의 다였다고 해도 과…

    당진시대
  2.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우리 당진시의 새로운 르네상스 창조를 기대하며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극동러시아 연해주는 우리 한민족 선조들이 건국한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당진시대
  3.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병옥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당진쌀 사랑은 상생의 지름길

    …물단지로 인식되어도 부족한 판에 작금에는 애물단지처럼 전락하고 말았다. 이렇게 쌀 문제가 국가적인 이슈로 대두된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최근 몇 년 동안의 풍년이 1차적 원인이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008년 484만3천 톤으로 2007년보다…

  4.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5. 2011.03.11 · 산업·경제 · 김창연

    “목조주택, 가장 큰 장점은 경제성”

    주거에도 ‘웰빙’열풍이 불면서 철골과 콘크리트가 대세였던 우리 나라에 목조주택이 새로운 주거형태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나무로 뼈대는 물론 외장까지 마무리하는 방식의 목조주택은 단열 성능이 뛰어나고 나무가 습기와 불에 약하다는 우려도 개선되면서 이미 미…

  6.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7.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사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회사 ‘(주)한신코퍼레이션’을 차렸다. “제가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맞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특히 인맥이 바탕에 깔려있지 않으면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많았습니다. 또 하나 어려움은 음주 문화였습니다…

  8.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의사께서는 20세의 나이에 집필한 농민독본이란 책에서 농업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다. “농사는 천하의 대본이라는 말은 결단코 묵은 문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억만년을 가고 또 가도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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