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병성/당진항 지정 해법
기고 당진항 지정 해법 이병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우리 당진을 포함한 아산국가공업단지 개발계획은 1979. 12. 24. 아산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건설부 고시 제514호) 1982. 03. 13. 개발기본계획 수립 1990. 07.…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지정 해법 이병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우리 당진을 포함한 아산국가공업단지 개발계획은 1979. 12. 24. 아산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건설부 고시 제514호) 1982. 03. 13. 개발기본계획 수립 1990. 07.…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간과 인간의 싸움이며, 세째는 자기와 자기의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사는 자체가 싸움이고 보면 살면서 가끔이라도 웃는 것이 어려운 일일 듯한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사는 사람이 다른 곳도 아닌 당진에 있어 웃음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하는 …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21세기 서해안시대의 주요 해역이다. 사라져가는 포구를 안타까워하는 우리들의 정서와는 별개로 아산만 개발은 상당히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진행될 것이 현실이다. 인천에 주둔하던 대한민국 해군 2함대가 이미 아산만 평택쪽에 이전을…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에서 LG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연구(40)씨는 당진시대의 소중함을 이렇게 말한다. 이씨는 서울에서 14년 동안 다니던 LG전자를 그만두고 지난 1997년 11월 고향으로 돌아와 지금의 가게를 차렸다. 처음 해보는 장사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김 성 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서대 합덕교육원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매일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다.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이며, 무엇이 우리 몸에 가장 알맞은 음식일까? 같은 음식을…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으뜸되는 책무라고 설파하였습니다. 군수님의 검소하고 소박한 차림에서 우리는 한없는 인간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청렴하지 않고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보면 자신을 측근에서 도와준 사람들에 대한 빚진 심정이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감정이 확대재생산되다보면 자신을 찍어준 주민은 고맙고 안찍어준 주민은 불편하기까지 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찍어준 자들만의 국회의원’이 되어갈 것이고 도와준 사람들은 당선…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송영진 삽교호 수역 시·군 환경보호 위해 법개정, 기필코 회생시키겠다 우리 당진군의 유일한 젖줄인 삽교호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로 탄생되었고 이 고장의 천수답을 모두 사라지게 하였으며 과학영농의 기반이 되었다고 본다. 이렇게 귀중한 우리국민의 재…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 새청사 이전에 부쳐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인 쌀! 사실 쌀농사하며 당진! 당진하면 쌀! 전국 어디에서든지 이렇게 이미지 부각이 되지 않으면 자존심 상하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곡창이자 또한 과수·축산·원예(꽈리고추) 등 다양한 농업을 갖추고 아…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림하는 정치권의 개혁을 위해 정면에 나서는 것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우리 스스로 쟁취한 것이 아니라 어느날 하루 아침에 주어진 것이어서 어떻게 본다면 국민들에게 절실하지도, 준비되어 있지도 못했다. 절대권력의 통솔에 따라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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