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 열차관광객 770명 찾아
…을 왜목이 관광열차 상품으로 개발돼 지난 11월30일 관광객 770명이 우리지역을 찾아왔다. 이날 관광객들은 충북 제천역에서 출발, 온양 온천역에서 관광버스 13대에 나누어 타고 당진에 와 도비도와 왜목마을을 관광하고 돌아갔다. 이날 관광은 얼마전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이용'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왜목이 관광열차 상품으로 개발돼 지난 11월30일 관광객 770명이 우리지역을 찾아왔다. 이날 관광객들은 충북 제천역에서 출발, 온양 온천역에서 관광버스 13대에 나누어 타고 당진에 와 도비도와 왜목마을을 관광하고 돌아갔다. 이날 관광은 얼마전 전…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노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하루 평균 2백명이 이용하시는데 합덕 장날에는 3백명 가까운 어른신들이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맛있는 식사를 즐기신다. 필자는 경노식당에서 도어보이(door boy) 역할담당이다. “어서오십시오”, “…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위운동보다 계단오르기·줄넘기가 좋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자의 20.3%, 여자의 11.4%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수면 중의 무호흡증후군, 골관절염, 통풍, 담석 및 담관질환, 지방간,…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랑과 함께 창고를 뒤져 위조지폐를 찾는데 성공한 벵상과 브르노는 이제 이용가치가 없어졌다며 개들을 죽이려는 모랑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버리게 되는데... 이 두마리의 영리한 강아지가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찍기 위해서…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같이 자식들 모두 외지로 떠나…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름다운 낙조 등이 볼거리로 매년 여름철에만 6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우리지역의 명소다. 지난해의 경우는 집중호우로 4만5천여명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비춰 약 9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당진군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 주어야 한다”며 장애인 복지시책이 현실과 부합되어야 함을 강조한 뒤 “우리 장애인들도 ‘나도 할 수 있다’는 과감한 용기와 신념을 갖고 희망찬 앞날에 도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건희 도협회장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 장애인 스스…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가 겨울철 한가해진 틈을 이용, 복조리를 만들어 팔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노인회는 지난 26일 대호지면 연두순방차 장정리 경노당을 찾은 김낙성 군수에게 노인회원들이 한달전부터 경노당에 모여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