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 피해가 있었나? 비산먼지와 쇳가루로 인한 공해가 가장 심각하다.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우리 주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 피해가 있었나? 비산먼지와 쇳가루로 인한 공해가 가장 심각하다.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에 위치한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센터장과 분석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오염을 모니터링하고 감시정보 공개와 전문가 강연 등을 통해 시민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담수호 수질개선 어디까지 왔나? 당진은 철강 산업과 항만물류 산업 외에도 …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품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김 화가가 기르는 두 마리의 강아지로, 이외에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웃의 반려동물들을 소재로 했다. 이날 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을 알루미늄 캔 안에 그려 넣어 식물과 반려동물을 2차원적 공간에 배치시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휴식…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연부락과 공동주택, 이주민과 토박이 주민, 민원인과 공무원과의 갈등 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갈등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고. 류 대표는 “올해 4월에 행정안전부 초청공연으로…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라들 중에서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러하듯, 여기 저기 문제도 많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이미 사회적인 문제가 된 것은 인구 감소…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생각을 할 수 있어 좋다고 하더라. 또 나름의 책임감도 길러진다. 학교 주변에 문방구조차 없기에 준비물 한 번 안 챙겼다가는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 후부터는 스스로 잘 챙긴다. 또 한 반에 10명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낙오되는 학생이 없다. 맞춤…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활동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은데. 최연숙 : 여성이 정치한다고 하면 주변으로부터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폭염으로 열과 피해까지 발생했다. 박 위원장은 “수입과일로 인해 우리 농민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는 것과 더불어 20~30년 전에 비해 농업 생산비가 급등했다”며 “여러 어려움이 겹쳐 농민들은 이중고, 삼중고를 감내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안타까…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년은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 문화에서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3.1혁명 100주년은 남다른 무게감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일 것 같다…
2018.07.06 · 산업·경제 · 안라영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성남 상무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한다면, 우리 지역의 경작 방법 또한 차차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남 상무는 지난 1997년 석문농협에 입사해, 3년 동안 고대농협에서 잠시 근무했던 시기를 제외하면 20년 가…

2018.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자문위원 부임 인터뷰 오수철 담임목사 “우리 목사 될 때, 동네 잔치 또 열겠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반석감리교회의 제8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오수철 목사는 목원대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특히 어릴수록 라돈에 노출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나라는 지질상 화강암지대가 많고 충청지역 등 지층에 따라 우라늄 등의 함량이 높은 지역도 많아 자연의 라돈 방출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로 인한 피해도 상당한 상황에서 대진…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 됐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자기 교육을 하면서 우리의 재능을 시민과 나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모사업을 따내서 그 혜택을 많은 시민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휴식·작품 판매처 공간 조성할 것 미소연현대도예…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 되길 바라요. 권미희 회원 : 캘리그라피는 삶의 원동력이에요. 그리고 우리 회원들은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해 서로를 아끼고 화합이 잘 돼요. 회원들 너무 사랑합니다! 이명자 회원 : 글씨를 그리듯이 표현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어요. 사람들이 저희…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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