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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위해 계속'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능력을 펼치며 살고 싶다”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도 퇴직한 노인들을 위해 전문분야 채용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업 부도 이후 쉽사리 일을 손에 잡지 못했던 데에는 이 같은 이유도 있다. 노인 일자리가 단순 업무 밖에 없다보니 인격적으로 무시당…

  2.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번의 수술을 했다. 철심도 박고 인공 디스크도 넣었다. 그래도 허리가 계속 아팠다. 자궁이 좋지 않으면 허리가 아플 수 있다는 걸 그 때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다가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당진시대
  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바랜 약업사등록증이 낡은 약방 풍경에 정점을 찍는다. “약…

  4.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격에 맛이 정갈하고 반찬까지 부족함 없이 제공되다 보니 손님들의 발길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상록회관은 당진시가 선정한 ‘착한가격업소’ 중 한 곳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인증 받고 있는 식당이다. 상록회관을 3년째 운영 중인 박충열 대표는 개업 당시 정한…

  5.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이 죽자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봉고재가 무너지는 듯한 천둥이 한참 동안 계속되더니 눈보라 속에서 바위가 솟아났다. 마치 그들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 앉아있던 그대로의 바위 모양이었다. 어지럽던 시절이 끝나고 어머니가 돌아와 미친 듯이 아들들을 찾아 헤매…

    당진시대
  6.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을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음식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7. 2012.05.21 · 지역사회 · 최운연

    천하장사 출신 건강기능식품 사기단 적발

    …팔아 15배가 넘는 폭리를 취했다. 피의자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인삼으로 유명한 충남금산 소재에 건강기능보조식품 판매점을 차려놓고 총책과 바지사장, 강사, 판매책, 모집총책, 모집책, 가이드, 운반책으로 각각 역할을 분담하는 방법으로 판매…

  8.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좁은 마을길에 대형트럭 질주

    …을 지나는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트럭들은 좁은 길을 교차하기 위해 도로변으로 차량을 밀착해 마을에서 가꾼 화단 일부가 훼손된 상태였다. 최근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돼 주민들의 통행이 늘었지만 차량들은 여전히 위험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어 대형…

  9.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제가 극심화 되고 있는 실정에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어른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수린목봉사단]“주부들 봉사 통해 삶의 의미 찾아요”

    …한 사전모임이고 다른 한 번은 고정 봉사활동처인 수린목요양원에 방문하기 위해서다. “5년 전쯤에 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수린목봉사단에서 목회활동도 하고 봉사활동을 하기 시작하셨어요. 그러다 함께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생기고 종교와 관계없이 …

  11.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니고, 편견과 선입견으로 마음이 힘들 때도 많지만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의 손과 발이 되어드려요”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순옥 씨는 오늘도 아침 8시, 서훈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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