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찾아보니까 거기가 당진읍성이었던 거예요. 일제강점기에 한국의 혼을 뺏기 위해 전국에 있는 성을 전부 다 해체를 시켜버렸어요. 그러는 과정에 당진읍성도 자연스럽게 황폐화 돼버린 거죠. 당진군이 적극적으로 개발을 해서 당진시민들의 자긍심이나 자존심을 살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위해 만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찾아보니까 거기가 당진읍성이었던 거예요. 일제강점기에 한국의 혼을 뺏기 위해 전국에 있는 성을 전부 다 해체를 시켜버렸어요. 그러는 과정에 당진읍성도 자연스럽게 황폐화 돼버린 거죠. 당진군이 적극적으로 개발을 해서 당진시민들의 자긍심이나 자존심을 살릴…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동안 5000시간을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동안 추어탕을 해 온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며 “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
2021.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지막 소소한마켓이 지난 6일 열린 가운데, 참여한 샐러(판매자)들이 만든 물품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 기부했다. 소소한마켓은 지난 10월 올해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샐러들의 요청으로 ‘다시 한번 더 도전하는 마지막 프리마켓’으로…
2021.12.04 · 지역사회 · 한수미
…2일과 3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당진지역 노인대학에 다니는 어르신을 위해 신성대가 지역사회환원 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봉사에는 신성대 안경광학과와 제과제빵과 학생 및 교수 36명이 참여해 어르신의 눈 검안 및 안경 제작과 더불어 돋보기와 보안경…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위해 2~3시간 줄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승장구했다. …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700여 가구에 전했다. 또한 이날 김장 나눔을 위해 당진발전본부에서 1000만 원, 지산개발에서 400만원과 돼지 한 마리,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 100만 원을 후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국환)가 50박스의 김장…
2021.11.10 · 지역사회 · 박경미
…으로 14개 읍·면·동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도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빵 나눔’ 기금으로 사용된다. 더불어 이날 당진발전본…
2021.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산1리(이장 박종환)가 지난 1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짠 들깨기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들기름은 60만 원 상당으로, 매산1리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짜 만든 기름이다. 박종환 이장은 …
2021.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게로 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사업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손수 만든 마스크와 목도리를 전해왔다. 어텀브리즈 손영기 대표는 “플리마켓 판매 수익금을 기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지혜진 혜진스토어 대표는 “2022년…
2021.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박종성 부사장)가 지역 자활활동 장애인을 위해 직접 만든 안심가방 300개를 전달했다. 지난달 26일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봉…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환갑을 앞두고 마리아양품을 문 열게 됐다”면서 “당시 기성품보다 내가 만든 원피스와 투피스 정장이 인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운영 초기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그는 옷가게 한편에 방을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화장실…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및 마을 만들기에 관심 있는 주민 20명이 참여한다. 한편 당진시는 다양한 주제와 교육과정으…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전북 김제 출신으로, 서울에서 30년간 살다가 몸이 아픈 남편의 요양을 위해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서산시 지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장은 “산성저수지는 역사가 깊은 곳”이라며 “일제강점기 때 농사 짓기 위해 판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산성리에서는 산성저수지를 생태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문 이장은 “산성저수지는 장수골에서 흘러나온 물로 형성된 저수지”라며 “산성리는 지…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테마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클럽 내부에서부터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지구촌을 위한 활동으로 변화의 첫 걸음을 나서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여성클럽으로, 33명의 회원이 활…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길 바라는 시민들이 만든 단체”라고 소개했다. 장애인 연극단에 도전! 희자나에서는 문화·스포츠 사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마다 클래식 기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장…
2021.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삼계탕 50개를 취약계층에게 지난 9일 전했다. 이날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멘티, 사랑의 징검다리와 희망풍차, 차상위계층 등 50가구에게 전달됐다.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함께…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루지에는 살매기를 하는 이들이 물 때를 기다리기 위해 만든 임시초소인 ‘살막’도 있었다. 해변가에 움막 형태로 지은 살막은 저마다 살 맨 곳이 잘 내다보이는 곳에 지었다. 살을 맨 사람들은 참봉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떡이며 음식을 가져다 놓고 제를 …
2021.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만든 치매안심가방 5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8일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제작한 치매안심가방은 치매노인을 위해 보호자의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는 명찰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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