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의원 투쟁위 간담회
…고속도로가 뚫리면 당진은 준수도권이 될 것이다. 이러한 곳에 공해업체는 더이상 안된다. 농지를 조성한다는 명분으로 좋은 바다를 버려놓았는데 석유화학이 입주할 경우 절반의 농지까지 다 버려야 한다. 아무튼 IMF 극복을 위해 정부가 총체적인 검토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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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유공은 더이상'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속도로가 뚫리면 당진은 준수도권이 될 것이다. 이러한 곳에 공해업체는 더이상 안된다. 농지를 조성한다는 명분으로 좋은 바다를 버려놓았는데 석유화학이 입주할 경우 절반의 농지까지 다 버려야 한다. 아무튼 IMF 극복을 위해 정부가 총체적인 검토를 하고…
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자치시대에 역행하고 있다”고 성토하며 유공은 석문입주를 포기하고 충남도 역시 주민피해를 책임짐으로써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충남도는 12월 5일 유철희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투쟁위 임원들과 사회단체대표 60여명이 북창교 앞에서 이를 가로막고 유공은 선심관광을 취소하라며 농성을 벌였다. 출근길 교통혼잡 때문에 차량을 군민회관 앞으로 유도한 대표들은 관광차에 올라 유공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한 뒤 유공과 석유화학단지 주변…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식해서인지 행정관료로 보기 어려울만큼 명쾌한 입장을 밝혔다. 첫째,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대상 업체가 아니다. 둘째, 유공은 공해업체다. 석유화학의 공해피해는 이미 울산지역에서 판명되지 않았는가. 현재의 기술로는 석유화학의 환경피해를 막을 방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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