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유권자 희망'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다.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

  2.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① 여성]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여성 일거리 발굴로 사회 참여 확대해야”

    …거라고 한다. 선거에서 힘을 가진 사람은 정치인이 아닌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출마자의 네거티브와 이전투구로 유권자가 소외되기 쉽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권자를 만나다’ 기획을 마련했…

  3.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유권자에게 전달한 일이 있었다. 또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서 뒷거래를 했다며 탈당하고, 또 책임당원 1300명이 탈당했다고 말하며 보수를 분열시키려는 일도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선…

  4.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야기라는 것도 다 잘 알려진 일이다. 후보와 정당들이 알아서 하고 있을 뿐이고 주권자인 스스로가 정책을 이야기하고 결정하는 기회도 없다. …

  5.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7 소상공인 당진시원시가지상가번영회 김병길 회장‧박상래 총무분과위원장“소상공인 위해 목소리 낼 후보 뽑겠다”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소상공인 정…

  6.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첫 <유권자를 만나다>에서…

  7.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경제와 무역전쟁

    …한 선거전략이기도 하다. 지난 대선에서 자신을 지지해준 철강산업 지역의 유권자들에게 내세운 공약을 이행함으로써, 다음 대선에서도 다시 그 지역의 표를 얻겠다는 계산인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는 총 득표율에서는 클린턴에게 패배했지만, 선거인단 득표…

    당진시대
  8.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 3. 청년, 여성 4. 노동 5. 농업 6. 경제 현장에서 만난 농민 유권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농업의 미래가 없다”였다. 농업인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이유에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에 따라 인건비…

  9.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을 업신여기는 정치집단에게는 미래가 없다

    …해로 찢어진 농심은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 통과 이후 농업에 대한 의욕과 희망을 마져 잃은 채 신음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난데없는 100년만의 폭설로 인해 6천억 이상의 피해를 입은 농민들은 재기의 기력마저 남지 않았다. 이럴 때 국회의원들이…

    당진시대
  10.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는 것이다. 올 4월 총선을 앞두고 이제는 유권자가 나서야 할때다. 금년 총선에서 학연, 지연, 혈연을 떠나 진정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인을 선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유권자의 의식변화가 전제돼야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