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과 기업을 잇는 다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청년에게 경험을, 기관에게 인재를”
…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지원과를 중심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두 명의 청년인턴이 연구행정이라는 전문 행정 분야의 현장을 함께 경험했다. “단계적 교육과 지속적인 피드백”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지원 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유아 중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지원과를 중심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두 명의 청년인턴이 연구행정이라는 전문 행정 분야의 현장을 함께 경험했다. “단계적 교육과 지속적인 피드백”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지원 과는 …
2025.11.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기지유치원(원장 원문자)가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놀이터’ 부스를 지난 11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과 놀이를 결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유아들에게 버려진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활…
2025.10.2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선숙)이 지난 23일 보호자를 대상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이해와 자녀 양육 방법’을 주제로 한 보호자 연수와 참여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 발달에 적합한 놀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 …
2025.10.2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탑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선숙)이 지난 16일 유아 전원을 대상으로 실내동물원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다양한 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돌보는 경험을 통해 생명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활동은 사슴, …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혜성유치원(원장 인병희)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교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자신만의 도자기를 제작하며 성취감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연령별로 진…
2025.07.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교육을 실천해온 어린이집이다. 현재 영아반 3개, 유아반6개, 총 122명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율곡어린이집은 ‘아이중심, 놀이 중심, 자연 중심, 가족 중심’이라는 철학 아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2025.07.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곳은 2020년 8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됐으며, 현재 영아 16명, 유아 12명 등 총 28명의 아이가 다니고 있다. “어린이집에서도 재밌게 놀아요” 우민늘사랑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매체를 활용한 수업을…
2025.04.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이번 체험은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 특별 전시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자유롭게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관장님에게 직접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예술과의…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171명이 함께 생활하며, 이를 위해 영아 9개 반, 유아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교직원은 원장과 원감을 비롯해 담임 교사 15명, 보조교사 4명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틀목광장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기에는 당진시 기업체 줄다리기 대회, 유아부 경연대회, 가래ᄄᅠᆨ 뽑기, 유네스코 등재 종목 시연 행사, 등재 10주년 학술 행사, 기획 전시 개막, 거리예술축제, 시민스테이지 등이 예정돼 있다. 오후 7시경에는 등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