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기지시리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사랑을 담은 사랑뜰 참치”
참치 전문점 사랑뜰 참치가 지난달 21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는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왔다. 의류사업, 편의점 등 여러 업종에 종사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이 대표는 기지시리에서 참치 전문점을 개업하고 새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음식 사랑'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참치 전문점 사랑뜰 참치가 지난달 21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는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왔다. 의류사업, 편의점 등 여러 업종에 종사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이 대표는 기지시리에서 참치 전문점을 개업하고 새로…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드는 탓에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려진다. 이 때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녹여 보는 것은 어떨까. 더욱이 함께 먹으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낙지 음식을 박혜자 낙지마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박혜자 낙지마당에서는 낙지와 관련된 음식을 다양하…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
2016.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임목사 김대희)가 비전교회 선교차량 지원 및 이웃돕기를 위해 2016 사랑나눔 바자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기지시감리교회 주차장 및 식당에서 열린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아나바다 운동과 함께 음식, 일상용품, 협찬 물품 바자회가 개최됐다. …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삼겹살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이 있다. 고기와 식재료에서 만큼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고 항상 좋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먹자골목에 위치한 금상첨화다. 맛 좋은 음식도 먹고 또 건강도 챙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사랑의 밥차가 지역 청소년과 소통하고자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섰다.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무료로 음식을 나누는 사랑의 밥차는 지난 7일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첫 날 장소는 당진우체국 앞 KT당진지사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학생 80…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 5학년 학생들이 따뜻한 사랑을 지역에 전했다. 5학년 학생들은 지난달 3일 시장 놀이를 열고 머핀과 떡볶이, 샌드위치 등 직접 만든 음식과 팔찌와 리본 등 공예품을 제작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판매했다. 이를 통해 163만 55…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새롭게 손님들에게 다가가는 만큼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음식 맛은 언제나 그대로”라고 말했다. 한편 장어는 ‘스태미나’의 원천으로 소문난 식재료다. 실제로 장어는 단백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대표적인 보양 음식으로 손꼽혀 왔다. 특히…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회장 김부돌)가 어르신 사랑의 효사랑 나눔봉사를 지난달 31일 당진희망나눔복지센터 일원에서 열었다. 이날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회원들이 만든 음식 등으로 오찬을 제공하고 손월순·신순만 회원이 이·미용 봉…

2016.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광성기업(주)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광성기업 임직원은 지난 16일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루가 멀다 하고 건물이 들어섰으며 그 안에는 내로라 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