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여차 큰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의여차 큰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으로 줄제작 체험이 이벤트 행사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3월 12~13일은 큰줄꼬기 행사가 특별한 행사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줄다리기는 줄을 만드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고 값진 것 입니다. 줄을 만드는데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줄을…

  2.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기사 중에서> 의여차! 농기와 풍물단을 앞세운 거대한 암줄과 수줄이 한마음이 된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의 손에 이끌려 줄 제작장에서 시연장으로 옮겨지며 장관을 연출했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

  3.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족화합 키워드로 축제 위상 강화”

    …관기관 축제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한편 올해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지구촌’이라는 주제로,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3년차를 맞아 전국적·국제적 행사로 위상을 강화하고, 민족화합의 키워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

  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고 앞에 서서 춤을 추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도 보여주었다. 또한 매년 큰줄 제작과 줄나기에는 부대병력 수십 명이 문화재 체험으로 참가해 힘을 실어 주었다. 1980년대에는 신호통신이 원만하지 못해 내가 부대에서 가져온 M1소총, CAR소총 공포탄과 …

    당진시대
  5.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의여차!”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장 곳곳에서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가 들려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구령을 외치며 동시에 발을 구르면 어느새 짚을 엮어 만든 720가닥의 소줄이 6개의 중줄이 되고, 다시 6개의 중줄을 거대한 나무 줄 틀에 연…

  6.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줄 고사의 모든 의식이 끝난 후 “의여차~”하는 구호와 함께 200m의 거대한 줄이 조금씩 움직이 시작했다. 6살의 꼬마부터 60세 노인까지 모두가 하나 돼 줄을 당겼다. 중간 중간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줄을 놓는 이는 없었다. …

  7.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풍요 기원하며 ‘의여차’

    … 14일까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그러나 큰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입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사진은 축제 마지막날인 지난 14일 시민과 관광객 수천명이 모여 줄을 다리는 모습.

  8.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개막

    …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의여차! 출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부제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구자동)는 지난 2월부터 줄 제작에 들어가 짚단 4만단을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