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곱창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는 “별 맛 없다”며 “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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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이곳은 우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곱창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는 “별 맛 없다”며 “곱…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공 전군을 통틀어 2%만이 근무 할 수 있는 GOP(일반전초기지)에서 우리나라의 최북단 휴전선 155마일의 일부를 지키는 임무를 약 1여 년 동안 담당했다. 필자가 있었던 지역은 북한과 불과 400m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 육안으로도 관측이 가능했다.…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계인데 사투리로 경계가 ‘정계’로 쓰이다 보니 정계말이 됐다고 한다. 이곳은 여전히 신촌리와 공포리의 경계지역이다. 또한 다리목에 위치한 수문통 마을은 수문이 많았던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부리포-수문통-남원포를 거쳐 인천으로 가던 똑딱선이 있었어…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으로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이 자랑하는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암소 생고기다. 고맛참은 믿을 수 있는 우…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말목에 위치한 신덕교회도 꽤 …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mad, 유목민)적 삶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심한) 집과 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피로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긴 해도 내가 누울 자리를 직접 만들고, 좁은 텐트에…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보관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면 길 끝에 석문각이라는 정자가 있다. 이곳은 주민들이 예부터 새해 일출을 맞이했던 곳인데 군부대가 이전을 하면서 1999년 석문각을 세운 뒤 주민들의 휴식처가 됐다. <편집자주> 어느새 무더위와 함께 여름 휴가철이 다…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백호가 겹으로 감싸 안은 명당고을이라 불렸다고 한다.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서울·수도권과 가까워진 송악읍 대부분의 마을에는 이주민이 늘고 여러 공장도 생기면서…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들의은 참 밝고 예뻤어요. 마음의 상처가 많겠지만 봉사활동을 하러 간 우리들에게 참 호의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해외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근주 노무부장 “도움을 주려면 확실히 줘야 겠지요. 이번 고아원 봉사활동…
2013.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으로 운영되는 업체다.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손인만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명품매장’, ‘명품서비스’, ‘명품상담’을 운영방침으로 국내 3개 통신사를 비롯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CJ헬로통신사까지 총 4개 통신사 가입과 다양한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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