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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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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이번 주민들의'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다. 지난 2021년 1호 가구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 가구 중 한 가구를 선정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당진발전본부 …

  2.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육군 32사단, 19일부터 호국훈련 실시

    …지 닷새간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과 전면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군과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적의 해안 침투에 대응하는 대상륙…

  3. 2026.08.2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정미면·의용소방대, 합동 안전교육 진행

    …관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을지연습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

  4.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다고 강조했다. 김 전 센터장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기업과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도 기업도 아닌 제3자의 위치에서 주민 입장을 중심으로 환경과 안전 문제를 투명하게 조사하고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행정과…

  5.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 이에 당진시대는 이번 기획을 통해 당진을 둘러싼 송전선로 계획의 실체와 지역사회 영향, 대안은 무엇인지 차례로 짚어본다. 당진은 왜 늘 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의 중심에 서게 됐을까. 수도권에서 사…

  6. 2026.04.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신평면 숙원 풀린다…거산지구 악취 주범 거산농장 철거 시작

    …식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친화형 시설로 꾸민다. 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거산농장 철거는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농촌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7. 2026.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도권 직매립 금지의 역설 충남은 ‘쓰레기 식민지’인가

    …의 기본 원칙이 무너진 셈이다. 충남환경운동연합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사태를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을 부추기는 전형적인 불균형 정책”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를 향해 정부가 직매립 금지 시행에 앞서 공공처리 원칙을 지키지 않고 민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