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패

    6.2지방선거 시 군수님의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부정적입장의 언급으로 우리 당진에 지정된 380만평의 경제자유구역이 도마위에 올려졌고, 설상가상으로 한화에서조차 PF(프로젝트 파이넨싱=사업자체를 담보로 한 은행대출)의 어려움을 들어 사업포기를 검토한…

    당진시대
  2. 2010.06.28 · 산업·경제 · 김기연

    군, 당진항 항만지원센터 건립 추진중

    …방문했으며 방문단은 이은홍 해양수산과장과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당진항발전위원회 이병성 상임부위원장은 “”항만운영지원센터는 CIQ나 세관 등 항만관련 기관이 모두 평택에 몰려 있는 시점에서 당진항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평택시도 경기도의 지…

    당진시대
  3. 2010.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인수기구 본격 가동

    …((주)알트플러스 대표) △김홍장(당진 도의원) △임양빈(건양대 교수)△이병성(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현안위원회 △박수현(공주연기위원장) △박영송(충남비례도의원) △홍석하(행복도시대책) △박정현(부여청양위원장) △차수철(4대강대책위) △오인환…

    당진시대
  4. 2010.05.30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도의원 정책, 신상질문 검증1

    …공약을 본지 선거보도자문위원, 외부 전문가와 함께 분석했다. ■참여위원:이병성(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이한복(면천중학교 교사), 박영규(송악발전연구소장), 유종준(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노화용(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정한영 후보 한나라당…

    당진시대
  5. 2010.05.30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도의원 후보 정책, 신상질문 2

    …공약을 본지 선거보도자문위원, 외부 전문가와 함께 분석했다. ■참여위원:이병성(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이한복(면천중학교 교사), 박영규(송악발전연구소장), 유종준(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노화용(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이종현 후보 한나라당…

    당진시대
  6.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의제 중심의 공약과 후보자 선택 필요”

    …당진군농민회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진행: 최종길 편집국장 정리: 김민선 기자 사진: 우현선 기자 최종길: 먼저 이번 민종기 군수 사태에 대한 배경과 주민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최…

    당진시대
  7.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큼 지역 논리가 아닌 군 전체가 함께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은 “협의서를 고수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모순”이며 “당진군과 충남도, 대책위원회 등이 참여해 체결한 협의서에 대한 재논의는 일부 지역에 국한 된…

    당진시대
  8. 2010.03.12 · 문화·교육 · 김기연

    “헌재 판결 무시하는 평택시” 규탄

    … 1천여명의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범군민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병성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당진군청 오성환 총무과장이 분쟁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이홍근 상임공동대표의 대회사와 김종식 상임공동대표의 규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근(당…

  9. 2010.02.26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평택시 도계 분쟁 재연 - 쟁점은 무엇인가]헌재판결에 대한 상반된 해석

    …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대한 우려는 지난달 22일 열린 당진항발전위원회의 긴급대책회의에서도 지적됐다. 이날 위원들은 서부두 항만 이용자들이 실제로도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그동안 당진군이 서부두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다고 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