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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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이웃 때문에'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원은 시의원이 되기 전까지 20년간 지역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펼쳐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시민들의 요구를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시민과 의원 간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열린 의정을 구현하자’고 해 놓고 얼마나 열려 있었는지 반성…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당진·평택항 명칭 갈등, 해상도계 분쟁, 예산주물단지 입주 반대 등 이웃 지자체와의 갈등까지 전국에서 가장 갈등 발생 건수나 양적으로 단연 1위라고 볼 수 있다. 오죽하면 당진은 ‘충남의 화약고’라고 불리울 정도다. 이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입…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할머니 어디 가셨나보네~” “나~…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가져달라”며 “다문화, 저소득, 한부모, 조손, 장애인 가정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양한 가정 형태, 돌봄 정책 마련 시급 다문화, 조손, 한부모가족 등 가정을 …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 역임하고,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수년간 활동을 하는 등 사회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고자 노력했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떠한 외압이나 상황 변화에도 지조를 지키며 근면 성실한 삶을 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생활태도다. 한 번 한다고 결…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를 하며 임진년 한 해의 희망을 나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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