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이웃 때문에'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 포럼에 현대제철에서 온 사람은 없었다. 누구 때문에 이 같은 포럼을 열었는데, 정작 그들은 오지 않았다. 환경을 오염시켜 놓고 발전기금을 내놓는 것은 사탕발림이다. 나는 이들에게 수건 한 장이라도 받지 말자고 말한다. 친일파…

  2. 201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성공적인 지역 인권제도 정착을 바라며

    …나 비슷한 시기에 인권조례를 제정하고도 이제야 인권기본계획을 추진 중인 이웃 대전시의 지지부진한 상황을 비교해 볼 때도 충남의 인권행정 추진상황은 대단한 수준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충청남도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

    당진시대
  3.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8 미국 샌프란시스코 마틴루터타워 농산물 마켓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반짝 시장

    …위한 찾아가는 시장이다. 노인가정은 대부분 1인 또는 2인이 살고 있기 때문에 대량으로 판매하는 보통의 시장이나 마트와는 달리 이곳에서는 농산물도 아주 조금씩 판매한다. 만약 파를 판매한다면 한 단이 아니라, 한 뿌리씩 판매하는 식이다. 수박도 1/4…

  4.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니다. 대공장이 입지하고 관련 기업들이 당진으로 앞다투어 이전했습니다.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당진에 와 정착하고 이주민을 수용하기 위한 아파트 단지가 곳곳에 건설되고 있으며, 도시는 급격히 팽창해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당진시대
  5.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인제·심대평·김낙성 의원 등 찬성했다”

    …로 관할권을 무시했다. 예를 들어 조상 대대로 농사 짓던 땅이 맹지이기 때문에 전기와 수도를 이웃에서 끌어 쓴다고 소유권을 이웃에게 넘겨줘야 하는 것이냐. 이러한 부분은 이웃과 협력해야할 부분이지 관할권을 넘겨줘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문제는 처음부…

  6.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한편, 심포지움 등을 개최하는 것은 물론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이웃돕기도 진행한다.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뿐만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같은 지역의 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당진시 홍보대사 …

  7.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고 당진을 넘어 인천과 서울 등 타 지역에서도 김치를 주문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반찬나라를 인정하고있다. …

  8. 201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성산 내원사를 다녀와서

    … 있는 담운사에 계실 때 참선에 들어가 중국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장마 때문에 산이 내려앉아 당나라 산서성 태화사라는 절의 천명이나 되는 대중이 흙더미에 묻힐 순간이었다. 원효스님은 마루판 한 장을 얼른 떼어 글자를 적어 중국으로 보냈다. 태화사 법당…

    당진시대
  9.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 위치해 있어 ‘서부두’라고 불리고 있지만, 당진시 동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동부두’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며 “수 백년 전부터 지역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지켜 온, 헌법재판소가 이를 인정한 충남도계 안에 속한 땅이다”라고 말했다. 시민들은 눈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