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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이웃 위해'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경제적 계층과는 무관하게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향유할 권리를 누리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생활고로 일가족이 자살했다는 뉴스를 우리는 언제까지 남의 일처럼 계속 들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기아…

    당진시대
  2.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1989년, 군대 제대 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온양에서 이주해 온 문형우 대표가 떠올리는 당진의 첫 인상은 “답답하다”는 것이 었다. 당시 온양은 시내버스가 밤 12시까지 다녔던 반면 당진은 8시만 돼도 사람은 커녕 차조차 다니지 않았단다. 당진에 내…

  3. 2014.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통일기원 모내기 진행

    …에 실시했다. 이날 농민회원들은 석문간척지 내 농지에 ‘통일쌀’ 생산을 위해 공동모내기를 진행했다. 올 가을 수확 예정인 쌀은 북한 돕기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에 참여한 김희봉 회원은 “매년 통일기원 모내기를 하지만 한…

  4.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가 한창인지라 무척 바빴다. 하루 동안에만 1만6000평에 모를 심고, 이웃까지 도와가며 그렇게 일주일 내내 약 10만 평의 대지에 모내기를 했다. “그래도 요즘은 기계화 돼서 많이 좋아졌지요. 힘들지 않아요.” 아무리 기계가 일을 한다고 해도 농사일…

  5.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6. 201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노인 위해 제수용품 전달

    …가하고 있는 결손가정 청소년과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낼 독거·빈곤 노인을 위해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달 상생재단은 27일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결손가정 청소년과 독거·빈곤노인에게…

    당진시대
  7.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림부장관상·충남 농어업발전대상 특별상 수상한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마을 공동체 발전에 노력할 것”

    …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는 조합 운영뿐만 아니라 마을환경개선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김금순 부녀회장은 백석리 주민들과 함께 ‘백석올미영농조합’을 설립하고 매실한과 ‘당진발효과줄’ 등을 생산해 지역의 일자리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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