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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이제는 다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칼럼]조상연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2017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리하며

    … 해가 가고 있다. 우리가 지나왔던 나날을 뒤돌아보는 이유는 시행착오를 다시 격지 않기 위해서이다. 충청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충남도의 예산과 사업을 도민들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 일부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한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

    당진시대
  2.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

    …년 있었던 노동자대투쟁이 30년 되는 해입니다. 이는 당진시대의 창간, 다시 말해 지역언론이 출발하게 된 시대적 배경을 의미합니다. 당진시대는 물론, 전국 수백여 개의 지역신문들은 창간 당시, 공동체 민주사회의 형성을 위해 제대로 된, 그리고 올바른 …

    당진시대
  3.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원

    …. 또한 당진은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이제는 산업과 행정,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힘찬 비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진 발전을 견인하는 힘이 되기 위해선 언론의 역할이 막중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당진시대는 …

    당진시대
  4.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지방분권과 개헌 -정치논리론 안돼-

    … 미룰 수없는 절호의 찬스다. 만약 이 기회를 잃는다면 우리는 언제 또 다시 완벽한 지방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불가능한 일이다. 그동안 역대 정부에서도 으레 풀뿌리 민주주의를 살리겠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이뤄 낸 것이 없었다. 국세와 지방세의 배분…

    당진시대
  5.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달리 굽는 방식이 달라 촉촉하면서도 바삭함이 남다…

  6.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건을 통해 그동안 간과했던 문제가 곪아 터지기 시작한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금 회고할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SNS가 대중화가 되고, 사회문제를 야기했던 건 이번 사건만은 아닐 것이다. 물론, 이번 문제가 SNS와 도대체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냐고 …

    당진시대
  7.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 그린 책이다. 민 전 회장은 “남녀 주인공이 부모의 반대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사랑하는 것을 보면서 진실한 사랑에 감동받았다”며 “천년을 두고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 속에서 오래 전 잊고 있던 나의 사랑이 기억났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어려움이…

  8.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혁명, 5.16혁명 속에서 잘 살기 위해 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다. 이제는 문화향유부터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우리 노인들이 누려야 할 때다.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

    당진시대
  9.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 기억들도 많지만 힘들게 생활하고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시민들이 생각나 다시금 긴장의 끈을 조이게 됩니다. 지역을 방문하면 많은 분들이 손을 잡고 당진의 위기를 이야기하십니다. 지역경제의 침체와 인구정체 그리고 생활환경의 악화 등 당진의 미래를 위해 …

    당진시대
  10.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세인 원 대표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피난하며 당진을 찾았다. 이제는 누가 봐도 ‘당진토박이’다. 당진초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구룡리 석고공장에서 근무하던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11.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 금지하고 있으며 물병에 물조차 한 번이라도 사람 손이 닿으면 세척하고 다시 새 물을 받아 손님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 대표는 서울 종로에서 지난 25년 간 귀금속 전문점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며 일을 접어야만 했다. 그는 “…

  12.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

    당진시대
  13. 2017.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제8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하유진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 3)“지역신문의 필요성 알게 돼”

    … 이어 “당진시대 인턴기자로 활동하면서 지역신문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지역신문 인턴기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당진시대를 홍보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유진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

  14.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는 대학시절 다녀 온 캐나다와 일본에서의 경험 덕분이었다. 농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으며 이후 네덜란드에서 본 대규모의 유리온실을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는 “그 이후 선진국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15. 2017.06.19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레드페이스(The Redface)50년 역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서 개업했다. 정 대표는 “어느덧 당진에 온 지도 30년이 됐을 정도로 이제는 당진사람”이라며 단골손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966년 생긴 국내 최초의 아웃도어 브랜드인 레드페이스는 붉은색 암벽을 형상화한 로고가 특징인 등산의류, 등산화, 배낭, 텐…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 있었지만 제철소가 아니면 적응하기가 어려웠다”며 “내가 설치한 기계가 다시 돌아간다는 소리를 들을 때는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그 후 2003년 현대제철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

  17.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의 만족도가 높다”며 “교실에 있던 아이들이 밥차 소식을 듣고 교실에서 다시 나와 주먹밥을 받아 갈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이제는 단골손님도 처음 밥차를 시작할 때, 낯설어 다가오지 못한 아이들이 다수였던 반면 지금은 오히려 단골로 찾아오는 …

  18.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살 씩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원숙미가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19.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아파하시며 메시지를 남겨주십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만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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