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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이제는 대호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농번기 시작된 농어촌 풍경

    …들고 논둑을 다지는 농민과 트랙터로 바닥을 고르는 농민들이 눈에 띈다. 대호지면에서는 도이2리가 비교적 일찍 모내기를 시작했다. 맹웅섭씨 부부와 최영실씨 부부도 지난 16일 이른 아침부터 모내기를 시작했다. “꼼지락 거리다가 이제 심는 거지유. 이 근…

  2.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대호지책나래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안옥희(54) 씨는 봄날 읽을만한 책으로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추천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

  3.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 안돼요. 예전에 살던 곳에서는 그럭저럭 고추농사 지어서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힘들어요.” 메리안씨 가족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돼 매달 정부에서 지원되는 50만원이 생활비의 전부다. 간혹 남편이 일용직 일거리를 얻을 때도 있지만 무리한 일을 …

  4. 2011.03.1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대호지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최규범 회장] “추모각 보완해 성역화사업 추진”

    “대호지를 중심으로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가 운영되게 되어 관련 선열들의 유가족분들과 지역민들이 많이 반가워 하셨죠. 지난 1월 초 정기총회를 열고 각 임원진 및 정관 개정 등에 대한 회의를 실시하려 했지만 구제역으로 인해 3월이 돼서야 정기총회…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노래 합창으로 즐거움을 주자고 의견을 모았죠.”(이명필 회장) 당…

  6.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신년 기획-정치인에게 듣는다③ :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인구 50만명의 당진시 준비해야”

    …부 해안을 중심으로 산업단지가 형성돼 있습니다. 과거 아름다웠던 해안이 이제는 산업단지로 변해버렸죠. 이제라도 남아 있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호지면이나 정미면, 면천면 등지에는 주거 …

  7.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하는 임혜숙(63)씨는 “노래를 하자니 처음에는 어렵고 내키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앞선다”며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면 편안하고 보람된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직업이 다 있는 분들이 한 자리에…

  8.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 “인구 50만명의 당진시 준비해야”

    …부 해안을 중심으로 산업단지가 형성돼 있습니다. 과거 아름다웠던 해안이 이제는 산업단지로 변해버렸죠. 이제라도 남아 있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호지면이나 정미면, 면천면 등지에는 주거 …

  9.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어났다. 지독히도 길었던 독재시대를 끝내고 이제는 ‘다같이 잘 살자’는 마음으로 또다른 할 일을 찾아냈을 때는 그의 나이가 어느새 서른 후반이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인천 남구청장에 당선된 그는 자신의 가치를 실현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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