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이제는 스스로'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하지만 학업 슬럼프와 외모적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웃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는 사실이 무색하리만큼 아주 잠시 생각하다 결국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책을 골랐다. 정신과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

    당진시대
  2.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지금까지 민요를 배운 것이 스스로 대견스러웠다”고 말했다. 임 씨는 이번 대회에서 무대에 올라 멋들어진 민요를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임 씨에게 민요는 더 없이 큰 의미를 갖는다.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

  3. 2016.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느리지만 천천히 ‘피플퍼스트’

    …, 공연관람 등 외부 활동을 하며 외부활동에 대해서는 월요일과 수요일에 스스로 활동을 평가하고 또 다음 활동을 기획하는 회의를 한다. 장애인부모회에서는 자립을 목표로 피플퍼스트를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회의 하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회…

  4.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뭉친 서울과 흩어진 지방

    …거에는 서울에서 만든 신문과 방송이 지방사람들의 눈과 귀를 대신했다면, 이제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인터넷 대기업들이 끊임없이 서울중심 문화를 만들어낸다. 현재의 지방거주 디지털 세대들에게 지역방송이나 지역신문과 같은 지역미디어는 무의미한 존재가 되어…

    당진시대
  5.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인은 3…

  6.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자신을 받아주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이제는 가족들도, 주위 사람들도 그가 시 낭송을 배우면서 참 많이 변했다고 말한다. 현재 살고 있는 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에게 아파트 주민들은 요즘 노 …

  7.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목 메여가며 눈물을 쏟던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그때 누군가 한 명이 “이제는 살았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꼭 잘 살 것 입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를 경험 한 적 없는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살아가기란 생각보다 그리 녹록지 않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