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포감을 조성할 때 그저 숨죽이며 생명을 보전, 지금까지 살아낸 사람들이 이제는 그 살아남은 빚을 갚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떻게? 처단해야지! 해방 후 우리의 현대사를 보면 프랑스처럼 민족정기를 세우는 일을 한번도 제대로 한 적이 없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이제 다시'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포감을 조성할 때 그저 숨죽이며 생명을 보전, 지금까지 살아낸 사람들이 이제는 그 살아남은 빚을 갚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떻게? 처단해야지! 해방 후 우리의 현대사를 보면 프랑스처럼 민족정기를 세우는 일을 한번도 제대로 한 적이 없었다. …
2007.07.02 · 인물·동정 · 김기연
…. 또다른 주민은 “맞은편 아파트를 지으며 발생하는 소음이 산에 부딪쳐 다시 102동쪽으로 오고 있다”며 “오죽하면 주민들이 직접 소음 측정을 해 민원을 제기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겠는가”라고 말했다. 급기야 102동 주민들은 24일 저녁 놀이터에서 60…
2007.07.02 · 인물·동정 · 김기연
…사진이다. 친구들과 3주일 동안 동해에서 남해로, 남해에서 서해를 거쳐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일정이었는데 당시 돈으로 1만5천원과 쌀 얼마간을 들고 출발한 여행이었다. 말이 배낭여행이었지, 무전여행이나 다름없었다. 이 여행을 하며 퍽 많은 것을 느꼈는…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고 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떠한 이에게는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다. 이제 나이 마흔넷 밖에 안된 사람이 무슨 젊음 타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젊음은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신기루다. 20대 초반, 젊음의 절정기에 나는 교통사고를 당했고…
2007.04.09 · 인물·동정 · 전수진
…센터(운영위원장 한기흥)의 전임상담원으로 일을 시작한 박현정(32)씨. 이제 일한 지 두달째인 그녀가 말하는 소감은 “재밌다”였다. “여기서 일하기 전 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3년 동안 일했었어요. 짜여져 있는 일과에 따라 생활하는 학교와 비교하면 센…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우 조합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다시 조합장에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임기동안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오일장에 대해 이광우 조합장은 “오일장이 너무 확장되어 가고 있어 기존상인들…
2007.02.05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정보고의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보고는 이제 개교 60년째, 환갑을 맞은 나이입니다. 60년 동안 당진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사회적인 리더들을 숱하게 배출해온 ‘명문’이었습니다. 정보고 60년사 발간을 통해 그들이 다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