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오가 다시 보니 아내의 화상이 심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정신을 잃었다. 119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8일이 지나서야 아내가 깨어났고 계속해서 수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이제 다시'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오가 다시 보니 아내의 화상이 심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정신을 잃었다. 119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8일이 지나서야 아내가 깨어났고 계속해서 수술…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봉사와 사랑과 복지의 나눔을 앞장서 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제 케케묵은 갈등은 씻어내고 새로운 신뢰의 기반위에 민과 관이 하나로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건을 통해 그동안 간과했던 문제가 곪아 터지기 시작한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금 회고할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SNS가 대중화가 되고, 사회문제를 야기했던 건 이번 사건만은 아닐 것이다. 물론, 이번 문제가 SNS와 도대체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냐고 …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 내린다고 적혀 있었다. 그때 김대건 안드레아는 크게 소리쳤다. “나는 이제 마지막 시간을 맞이했으니 여러분은 내말을 똑똑히 들으십시오. 내가 외국인들과 교섭을 한 것은 내 종교를 위해서였고, 내 천주를 위해서 였습니다. 나는 천주를 위하여 죽는 것입…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었지만 제철소가 아니면 적응하기가 어려웠다”며 “내가 설치한 기계가 다시 돌아간다는 소리를 들을 때는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그 후 2003년 현대제철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을 개발했고 개업하기 전 아이들에게도 가끔 오리육개장을 요리해줬습니다. 이제 많은 시민들에게 오리육개장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한방오리육개장은 작은부엌의 주메뉴다. 당귀, 구기자 등 13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간 육수를 유 대표가 개발한 노하우로 끓인다.…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엄청난 성능을 가진 그녀의 몸은 다쳐도 고통을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시 만들어낼 수도 있다.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거의 모두 몸의 일부가 인공으로 만들어진 의체이다. 눈을 다치면 성능 좋은 렌즈를 박고 심지어는 술을 맘껏 마시기 위해 인공 간을…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향했다. 살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다. 그렇게 그 날도 압록강을 건넜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자유가 허용된 나라 이들은 수개월 간 중국에서 숨어 지냈다. 북에서는 한국을 ‘남조선 괴뢰도당’이라 부르며 미국과 중국보다도 더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만족도가 높다”며 “교실에 있던 아이들이 밥차 소식을 듣고 교실에서 다시 나와 주먹밥을 받아 갈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이제는 단골손님도 처음 밥차를 시작할 때, 낯설어 다가오지 못한 아이들이 다수였던 반면 지금은 오히려 단골로 찾아오는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파하시며 메시지를 남겨주십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만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도로 인력이 총 동원된다. 1년 치 먹을 양을 수확하고, 쪄 낸 뒤, 다시 말리는 작업을 반복한다. 그 덕에 직접 농사 지어 신선하고 맛 좋은 시래기를 언제나 맛 볼 수 있다. 미꾸라지의 경우 가장 잘 잡히는 장마철에 지역에서 잡은 자연산 미꾸라지를…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돌보미 이야기> 직장도 육아도 포기하기 싫었던 엄마 최원경 씨는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100일이 갓 지난 아이가 눈에 밟혔다. 업무 특성 상 오후에 출근해 저녁 9시가 돼서야 퇴근을 할 수 있었기에 아이를 돌볼 사람 없이는 일을 할 수가 없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