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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9년

17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2 · 지역사회 · 박경미

    동물병원 오진 및 과잉진료 논란

    …서 진료를 받은 후 다른 병원에서 추가 진료를 받고 반려견들이 죽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죽은 반려견은 2마리 정도이며, 이도 의료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의료면허 없는 자가 진료? 한편 피해자들이 문제 삼는 것 중 하나로…

  2.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봉사하며 사는 삶을 돌이켜 보면 그래도 잘못 산 것 같지는 않다고…

  3.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꽃이 되어 노래하다[복지단체 탐방] 꽃다지합창단

    …도 않고, 하나의 화음이 완성되는 것도 아니지만 연습에 연습을 더하면서 이제는 무대에 오를 정도가 됐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초청공연은 물론 합창대회에 나가 수상을 거두기도 했다. 특별한 무대 선물해 점점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합창단의 네 번째 정기연…

  4.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실시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5(마지막회) 천안시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5.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4] 광주광역시 서구커뮤니티케어 포함한 ‘광주형 복지’ 눈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당진시대
  6.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명칭 등록 이후에는 삽교호와 연계한 관광자원화 방안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7.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치활동을 새롭게 시작한 신입위원들이다. 처음에는 좌충우돌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사업을 척척 해나가고 있다. 이종명 감사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잘 운영됐지만 3기의 경우 단합이 더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늘 활기가 넘친…

    당진시대
  8.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얼굴 ‘당진천’ 가꾸는데 주력!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6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지난해에는 ‘노인네가 가서 뭐해’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우리도 좋은 의견을 발표하고,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며 “주민들의 주민자치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당진천 정화 및 시민 이용을 위한…

  9.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만들고, 공간을 분리해 보다 깔끔하면서 편리한 떡집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잇담에서는 떡 뿐만 아니라 전통차와 답례용 선물도 마련할 계획이다. 고향 어르신들과 ‘사랑의 모임’ 한편 맛있는 떡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 이외에 그는 친정엄…

  10.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라고 얘기해주면 된다. 지금 당장 그게 되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 우린 이제 첫발을 떼었을 뿐이니까.” <자존감 수업 中>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혼자 스스로 찾아오기도 하고, 종종…

  1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닦아 면회온 사람들이 가져 온 강냉이가루와 바꿔 먹었다. 다리가 아파 외부 작업을 못나…

  12.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은퇴는 지난 46년이라는 목회일정과 탑동교회 개척 후 38년이란 모든 성직자로서 삶의 익숙했던 것들로부터 멀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당진시대
  13.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한 봉사단 발대 및 협약 체결

    …, 상호 정보교류 및 기타 협력사업을 약속했다. 박현숙 세한봉사단장은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들이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일 지라도 기관장들이 따뜻하게 보듬어 주길 바란다”며 “세한봉사단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14.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이 나란히 자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15.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만약 재단 지원과 같이 지원의 기회가 없었다면 사업을 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제는 지속가능 상생재단 자체의 자립을 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경복 이사장은 “재단 역시 미래를 구상해야 할 때”라며 “슬래그 업체 외에도 더 많은…

  16.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발로 뛴 지금이 열정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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