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주부교실과 이주여성들 다과회 가져
…(회장 이기자)는 지난 21일 당진읍 고맛참 식당에 모여 자매결연 맺은 이주여성들을 위한 다과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부교실 회원들과 이주여성가족 등 50여명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눴다. 회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에 있었던 군민체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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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이주여성 위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회장 이기자)는 지난 21일 당진읍 고맛참 식당에 모여 자매결연 맺은 이주여성들을 위한 다과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부교실 회원들과 이주여성가족 등 50여명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눴다. 회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에 있었던 군민체육…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읍 당진요리학원(원장 진수매)에서 특별한 수업이 있었다.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들의 한국요리수업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른 점심시간 수강생들이 하나 둘 모여드는데 혼자 오는 사람이 몇 안된다. 아이를 품에 안고, 혹은 시어머니와 함께 학원을 찾아왔다. …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배우는 행사가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 주관으로 열렸다.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 정착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열린 이번 교육에는 베트남 등 이주여성 24명, 읍·면 생활개선회원 13명 등 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14일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해 베트남 이주여성 13명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22명의 결연식이 마련됐다. 이번 결연식에 참석했던 팜 띠엔 반(59)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 “마음이 안타까워 시작한 일인데 무척 쑥스럽다”고 말했다. 채 회장은 이주여성들을 위해 많은 부분 함께하고 한국에서의 삶을 돕고 있다. “이주여성들은 순수하고 깨끗해요. 아이같은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고 있죠. 그러나 환경,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한계…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전처럼 결혼하기 전 으레 거치는 곳이 아니다. 요즘엔 취미와 자격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초등학생부터 주부들까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요리학원을 찾고 있다. 특히 주부들보다 입시를 앞둔 학생들이, 여학생보다 남학생들이 더 많은 편이다. 진…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트남 이주여성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가 지난 14일 송산면 가곡리 차브민 농촌체험교육농장에서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한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팜 띠엔 반(59세) 베트남 대사 부부가 직접 참석했으며 전국 생활개선회장 22명과 이주여성…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상담하고 돌아온 지 3개월 후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빠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올라갔다. 할아버지는 엄마의 인상이 너무 좋았다고 한다. 싹싹하고 인사성도 밝고,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琉??얼마 뒤 엄마와 아빠는 서울 리틀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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