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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3년

13건 · '인구'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

    …제로 보령화력이 지난 2020년 12월 1~2호기를 폐쇄한 이후 보령시 인구가 3895명이 감소했고, 고용은 96명, 재정은 44억 원, 소비는 190억 원 감소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센터장은 “석탄화력 폐쇄로 인해 감소한 인구는 약 2000명으로…

  2. 2023.10.1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포항 · 광양보다 오염물질 농도 높다

    …는 노력이 이뤄져야 하겠지만 동시에 대형 산업단지 등을 조성할 때 주요 인구 밀집지역과 이격하고 바람 방향을 고려해 입지 선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조사 결과를 보면 주 풍향이 모두 북서풍으로 포항과 광양의 경…

  3.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③ 독일 슈투트가르트 벤츠·포르쉐의 고향 ‘바람길’로 미세먼지 해결

    …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됐다. 민선8기 당진시가 내건 슬로건처럼 ‘그린경제도시’는 가능한 것일까? …

    당진시대
  4.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됐다. 민선8기 당진시가 내건 슬로건처럼 ‘그린경제도시’는 가능한 것일까? …

  5.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①] 울산광역시 죽어가던 강 되살려 국가정원 만든 울산

    …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됐다. 민선8기 당진시가 내건 슬로건처럼 ‘그린경제도시’는 가능한 것일까? …

  6. 2023.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 방문‘도민과의 대화’ “당진 탄소중립 위해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하겠다”

    … 석탄화력의 절반이 위치해 있다”라 며 “이를 폐지키로 했다면 일자리와 인구 감소, 지역경제 후퇴 등 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이 함께 맞물려 나왔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제정 추진 중인 ‘석탄화력발전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거론하며 …

  7.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순성 산단 조성 업체가 산폐장 사업자?

    …근 당진지역의 산업단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지속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신규 산업단지 지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최근 SK에코플랜트를 합덕·순성 그린콤플렉스 일반산업…

  8. 2023.05.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LPG판매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대표가 진행했다. 김충희 대표는 “LPG 업계는 전열기구 사용 증가와 인구감소로 인한 사용량 축소, 인력난 심화되고 있는 등 LPG사업이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대책 방안으로 회원사들끼리 서로 단합하고, 협회의 필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9. 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출생아는 줄고 사망자는 늘고, 청년은 떠난다

    당진시가 2023년 인구정책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을 기준 으로 당진시의 인구는 16만8253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 함하면 17만6717명으로, 2012년 당시 15만5104명이었던 것에서 다 소 늘었다. 출생아 수가 급격히 …

  10. 2023.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소아응급의료 의료진 없어 난항

    …등이 소아과 전공의 감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는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부족으로 이어지고, 이와 같은 현상이 당진처럼 소도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수청지구로 이전하는 성모병원은 지난 2020…

  11.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하다는 입장이다. 특별법은 폐지 예정지역의 지역경제 위축 및 고용위기, 인구감소에서 오는 경제위기 등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 중인 법으로, 각 시·도는 일관성 있는 지원 등 종합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대응키로 했다. 한편 독일의 경우 201…

    당진시대
  12. 2023.01.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3·4지구 도시개발사업 잰걸음

    …다. 당진3지구에 계획돼 있는 세대수는 8470세대로, 수용할 수 있는 인구는 8054명이다.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충남도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의 조건부 의결에 따라 조치계획서 협의 후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고시를 앞두고 있다. 충남도…

  13.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은 수도권에 접해 있고 개발 호재가 풍부함에도 인구가 줄고 있는 현상은 대규모 화력 발전소와 고압 송전 철탑이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정치하시는 분들 선거 때 많이 하는 말, 아마도 “존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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