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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0년

28건 · '인구 다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확진자 감소 추세 접어드나

    …끝나면서 하루 0~1명으로 확진자 발생수가 줄어들었다가, 지난달 31일 다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당진153~157번 확진자는 나음교회와는 관련이 없다. 153번 확진자는 당진1동 마트와 상점, 음식점 등을 방문한 113번…

  2.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회를 위해 봉사했던 그가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을 맡아 다시 지역 봉사에 나섰다. 최 회장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봉제를 활용코자 신평면주민자치회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인구 유입이 많은 송악읍의 이주민과 원주민 간의…

  3.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당진시민들이 독서에 관심가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연욱 직공회장 “발전하는 기틀 마련해야” “그동안 당진의 새마을운동을 위해 고생한…

  4. 2020.12.05 · 환경·안전 · 박경미

    2035년 목표인구 30만5000명 과잉추계 지적

    당진시가 2035년 목표인구로 30만5000명을 추계한 것을 두고 과잉 추계라는 지적이 일고있다. 2035년 당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당진시는 인구증가율을 1.…

    당진시대
  5.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충남도민 210만 명보다 많다. 전체 한국 인구의 4.5%를 차지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은 미비하다. 특히 이들을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에서 누가 왜 당진을 오게 됐는지,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인…

  6.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시작했던 지난 2014년,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에 또다시 1940MW 규모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이 예정돼 있었다. 중앙정부의 결정에 대해 합법적으로 반대할 만한 적절한 제도가 없는 현실에서 당진시장으로서 석탄화력 …

  7.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구 유출 막으려면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해야”[의원 현안 인터뷰]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 차이로 낙선해 고배를 마셨던 바 있다. 이 의원은 “선거 다음 날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음 지방선거를 준비해 왔다”며 “이후 지역구 주민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현재까지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이 하는 일은 폭이 넓고 다…

  8.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정주여건 개선,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

    …의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반기 의장으로 의정활동을 마치고 다시 평의원으로 복귀했다. 소감은? (후반기 원구성 과정 당시 이탈표 논란으로) 전반기 의장직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시민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한 것 같아 송구스럽다. 그동…

  9.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농업의 미래

    …던 2000년대 초, 밀레니엄 시대에 진부하다 못해 고루한 미니멀리즘을 다시 주장한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현대 최첨단 스마트폰 시장을 이끄는 애플사였다. 애플은 미니멀리즘의 이론을 과거의 궁핍함이 아닌 디자인과 생산, 유통구조에 응용했다. 그리고 1년…

  10.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학교가 사라졌다. 마을의 아이들이 줄어들면서 본교였던 학교는 분교로, 다시 폐교의 수순을 밟았다. 학교 부지는 어느새 매각되고 그 자리엔 지금 작은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새롭게 꾸미고 가꾸는 과정에서 학교 건물은 변형되었지만 그 흔적이 남아 있는…

  11. 2020.08.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민 안전 ‘빨간불’

    …2016년 29명, 2017년 24명까지 줄었지만 2018년 31명으로 다시 증가해 2019년도에는 33명으로 늘었다. 교통사고 발생은 지역의 자동차 수와 무관하지 않다. 당진시에 등록된 자동차 수는 2015년 7만9210대에서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12.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무산

    …진했다. 하지만 도교육청으로부터 유보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부터 다시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추진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학부모와 운영위원, 동문을 주축으로 남녀공학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으며, 지난달 19일부터는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집회…

    당진시대
  13.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교수 코로나19의 여파로 몸도 마음도 지칠 법하지만 우리 국민의 의지는 다시 한 번 총선의 현장으로 모아진 듯 합니다. 민주시민으로서 자신의 귀한 한 표를 행사하고자 모여든 발걸음이었고, 그 한 표는 곧 정치권을 향한 국민의 마음이자 심판이었습니다. …

    당진시대
  14.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에 법인회사에 사납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개인택시는 도시의 인구에 비례해 차량 수가 정해져 있다. 당진도 인구가 증가하던 시기엔 개인택시가 증차했지만 인구가 정체하고 있는 요즘엔 감차에 대한 걱정까지 안고 있다고. 최 지부장은 “당진지역 …

  15. 2020.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9] 문화 도시·국가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문화’

    …거리가 없다”며 당진을 떠나 인근 타 지역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있다. 인구 약 16만 명으로 양적 성장을 달성했지만 질적 성장은 이루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문화예술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과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 무관심한 …

    당진시대
  1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국지도 70호선 등 굵직한 사업을 유치해왔다. 차례로 사업이 추진되면 다시 당진경제가 호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부제철, 휴스틸, 환영철강 등 철강 관련 산업을 잘 보호할 것이다. 국회에서 철강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당진…

  17.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컷오프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용선 예비후보에게 “지난 1년여 …

  1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되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저출생 고령사회, 기후위기, 인구절벽의 뉴스가 범람하는 요즘, 유럽연합에서는 경제발전이 뒤쳐진 지역이 아니라 여성이 생활하기 불편한 지역,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지역을 낙후지역으로 정의하였다. 다시…

    당진시대
  19.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도시로 나아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

  20.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7 소상공인 당진시원시가지상가번영회 김병길 회장‧박상래 총무분과위원장“소상공인 위해 목소리 낼 후보 뽑겠다”

    …가지번영회 회원들은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이 다시 원도심을 활기차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김 회장은 “올 6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특화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신청하고 각 특화된 골목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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