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정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인구 정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수가 적어,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송악읍(31개 마을)의 형편과 대조되고 있다. 여기에 노인회·개발위원회·새마을협의회·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직능단체 대표들까지 다수 포함되…

  2. 2014.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정위원회 설치…교육 필수

    … 정리부터 해야 한다. 주민자치회에 역할과 권한을 어디까지 줄 것인지, 정체성을 확립하지 않으면 자칫 또 하나의 사회단체가 생기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원론적으로 주민자치회의 개념과 목적,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인정하지만 기존의 사회단체와 …

  3.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고 있는 등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다. 농협이 동력을 잃어가고, 본연의 정체성에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가운데, 행정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또한 머지않아 식량 대란이 올 것이라는 진단이 제기되고 있지만 농업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

    당진시대
  4.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감사원 감사의 지적 이후 타당성 및 박물관 정체성에 대한 용역을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그 밖에 질의 내용> △주민참여예산제 추진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공직자 청렴도 교육실적 및 효과 △당진평택항 내항 매립지 관할권…

  5.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의 여건을 고려했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면천은 당진에서 가장 인구(유권자)가 적은 지역 중 하나다. 선거를 의식한 사업이었다면 인구가 많은 곳에 지으려고 했을 것이다. 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왔다. 시…

  6.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대처 -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1)향후 50만 인구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준비(인프라 구축)를 시작해야 한다. (2)특수목적고 신설 등 교육 여건 개선을 확대 추진한다. -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

    당진시대
  7.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철환 후보께서 스스로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데 ‘행정의 달인’이라는 그 정체성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 법원의 판결과 감사원장, 중앙부처장 등 한국의 권력기관의 결정을 뒤엎었다.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 이들을 모두 뒤엎은 것이다. 최근에는 이철환…

  8.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 필요하다. 넷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여야 한다.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설정이 필요하다. 당진시에는 당진을 대표할만한 중심거리가 없다. 외부인들에게 당진은 어떤 모습일까? 외형적으로 늘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