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서 진행된 환영식에서 직접 준비해 온 공연을 통해 한국초청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송산농협과 현대제철을 방문했으며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벌수도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를 만들었다. 도자기에 고마운 자원봉사자의 이름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인사 문화'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진행된 환영식에서 직접 준비해 온 공연을 통해 한국초청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송산농협과 현대제철을 방문했으며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벌수도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를 만들었다. 도자기에 고마운 자원봉사자의 이름을 …

2014.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 어머니 유재분 씨가 마련한 다도 공간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차를 마시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고 가끔은 이 대표의 특색있는 물건들 보다 인기가 좋을 때도 있다. 이 대표는 “손님들이 몽당연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손님들…
2014.09.26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제2회 신평주민자치 가을콘서트가 지난 24일에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신평면 시스템음향이 주관한 가운데 ‘추억이 쌓이는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콘서트에 앞서 김기서 신평면…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과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학교 위탁 계약이 내년 12월이면 만료된다. 이에 당진시청 문화관광과는 당진문화원과 문화재단의 역할을 구분하고자 문화예술학교의 위탁과 향후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4.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용하지 않고 차만 썼다는 것이다. 중국은 차를 음료수로 수시로 마시는 문화 때문에 차를 쓰지만, 우리나라는 차를 늘 마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를 쓰지 않는 것이다. 차례의 변천 차례는 설·동지·매달 초하루 및 보름에 지내는 것이었다. 율곡 이이 …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린 적도 있네요. 참 마음 아팠어요.” 벌써 그가 버스 안에서 승객에게 인사를 건넨 지 15년이 지났다. 물론 그의 인사를 손님 모두가 기쁘게 받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운전사와 승객 간에 서로 인사하는 문화가 정착될 날을 기다리는 보람으로 살아간다…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프로그램은 당진역사 바로알기 및 직업체험활동과 식물관찰 및 브라질 문화체험 등으로 꾸며지게 된다. 이번 첫 시간에는 고산초 학생들과 대학생 봉사단이 처음으로 마주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으로 김소정(4학년) 학생은 “대학생 오빠, 언니 선생님이 너무…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이·감사 19명이 지난 13일에 선출됐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회원 202명 중 55명이 참석했으며 정정희 문화원장의 인사말 후 이·감사 선출에 대한 안건이 상정됐다. 이번 이사 선출은 문화원장 후보자로 경쟁을 벌였던 유종인, 장…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날들>이다. 소박하고 진실한 인디언의 삶과, 위선과 탐욕이 가득한 백인사회의 대비를 이룬 모습을 어린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그려낸 책이다. 처음 이 책을 펼치고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싶었다. 하지만 금새 마지막 책장을 덮을 정도로 책에 빠져들었다.…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사)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지난달 28일 당진도량형 박물관 회의실에서 <內浦文化(내포문화)> 24집, 25집 발간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내포문화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에서 매년 1회씩 발간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향토문화 저널이다. …

201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목소리가 커졌으나 기술력도, 돈도 없는 현실에서 1947년부터 뜻있는 인사들 사이에서 일본에서 활동중인 우 박사를 주목하고 “우장춘 환국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모금운동을 펼쳤다. 정부도 농업발전을 위해 그의 귀국을 적극 추진하여 1950년 3월 일본에…
2014.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전통을 되돌아보고 현대 문화를 알아가는 충·효·예 교실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을 위해 충(忠)과 효(孝), 예(禮)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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