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닭갈비와 찜닭 새롭게 맞보세요”
…을 주메뉴로 선보이게 된 것.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인천 거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을 주메뉴로 선보이게 된 것.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출신 조각가 김지원씨가 인천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함께 조각가의 길을 걷고 있는 딸 김도우양도 우수상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김지원 조각가는 ‘탐욕 - 잠재된 욕망’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김도우…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10 당진해나루농산축산물대축제’라는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열렸다. 충청남도와 당진군, 농협이 주최하고 쌀사랑음식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달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려 충남국악단공연, 기…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단 등이 상주하며 행사를 지원했다. 특히 임원단은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인천시내 지하철역에서 홍보전단을 직접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회만 재인당진군민회장은 “인천에 당진출신이 35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며 “재인당…
2010.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검토한다는 입장이어서 재산권의 침해를 이유로 반대 입장에 있던 해당지역 거주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지정취소를 주장하며 불볕더위에 집회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이미 예견된 일로 사실 경제자유구역은 다량의 교역상품을 생산하고 항만이나 공항 또는 철도…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의 정책을 정당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지정학적으로 당진보다 나은 인천이 경제자유구역을 25%밖에 유치하지 못했는데 당진에는 민자유치를 90% 한다는 것은 무리다. 당진이 인천보다, 중국보다 좋은 점이 무엇이 있는가? ▷손창원 : 투자가 부족한 …
2010.02.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희(송산면 금암리, 부 박근배, 모 한정희)씨와 이혜현(당진출생, 서울 거주)씨는 호서고등학교(교장 안준영) 졸업생으로 지난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동시 합격해 예비 법조인의 길을 걷고 있었다. 올해 초임 검사로 임관한 박씨와 이씨는 임관식을 …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부모님(면천 성하리 거주, 부 박현식, 모 강수경) 생각과 옛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죠. 그런 고향을 벗어나 새로운 터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당진군 선배님들 덕입니다. 당진향우회, 몽산산악회, 면천면민회가 있었기에 …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면이 고향인 김창규 대표는 인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