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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인천 사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삶의 희망을 발견했다. 자식 잃고 깊은 절망 논산이 고향인 이종숙 씨는 인천에서 생활하며 삼남매를 키웠다. 그러나 약 7년 전, 당시 39세였던 둘째 아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에게 자식을 잃은 충격은 너무도 컸다. 스스로를 죄인처럼 여기며 …

  2.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다. 그…

  3. 2013.09.06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엠코타운 일용직 노동자 임금 못 받아

    …당하는 순수인건비 약1억1천만 원에 대한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공사는 약 99%가량 마무리된 상태로 일용직 노동자들은 일을 진행하지도 임금을 포기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당진엠코타운의 잔디 및 조경 식재 등을 진행한 벽산조경인력 강병성 부장은 …

  4.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박명산 회장 “고향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 도우며”

    …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어요. 앞으로는 장학기금 마련에 더 힘써 고향과 인천에 사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군민회를 만들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애향심과 군민회에 대한 애착이 …

  5.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남은 꿈이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 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손주녀석이 인천에서 태권도 선수여. 아주 잘해.” 튀밥 튀길 준비를 하면서 담배 한대 꺼내 물고 담배연기를 길게 내뿜고는 뜬금없이 손주 자랑을 하셨다. 그분들의 봄은 멀리 손주들에게 가있는 …

  6.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 현대사. 그 거센 물줄기의 한복판에 서서 보다 더 나은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영(53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사무총장의 인생은 역사의 한복판에서 결코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아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

  7.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사람, 그는 그렇게 한창 나이의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보냈다. 그는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이다. 또한 ‘두레’와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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