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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송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2년

9건 · '인터뷰 송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송산초등학교 43회 졸업생들과 송악중학교 18회 졸업생들, 그리고 전국의 한의사들 중에 이범용(47)씨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송산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의 총동문회…

    당진시대
  2. 2002.11.23 · 산업·경제 · 최종길

    [창간 9주년:김낙성 군수 인터뷰] 항만 물류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지고 고객관리를 잘 하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개혁해 나가겠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인터뷰가 끝나고 화제는 자연스럽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문화의 집 문제로 넘어갔다. 문화원측에서 민영근 전 원장이 지방선거에서 경쟁을 했기 때문에 불이익을 주는…

  3. 2002.10.27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항상 주민의 편에 서겠습니다”

    송산파출소 서 정 만 소장 “더 훌륭한 동료들이 많은데도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22년간 경찰로 있으면서 청춘을 다 보냈습니다만 항상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것밖에는 달리 한 것이 없어서 부끄럽습니다.” 지난…

  4. 2002.09.08 · 인물·동정 · 김정진

    당산리 대송에너지(주) 입주관련 인터뷰

    [편집자주] 대송에너지(주)가 송산면 당산리에 폐플라스틱, 폐합성수지류 등을 이용한 고체연료(RDF)를 생산하는 공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과 마찰이 확대되고 있다. 급기야 지난 8월29일 당산리·오도리 주민들이 군청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기에 이르렀…

    당진시대
  5.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 틈에 앉아 있는 김 할머니는 주위 할머니들의 강력(?)한 추천에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가 구시장 때부터 나왔으니께 한 30년 될 거여. 오래했지…” 처음에는 어려운 집안형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시작했으나 이제는 직업이 되어버린 야채행상…

  6. 2002.07.20 · 문화·교육 · 손은영

    [인터뷰] “교육의 활력 불어넣는데 주력”

    …여주고 싶다”며 소박한 꿈을 내비치기도 했다. 최우범 위원은 1966년 송산초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시작해 지난 2월 송악중고등학교 교장직을 끝으로 퇴임했다. 슬하에 4남매를 둔 최우범 위원은 어머니를 모시고 송산 부곡리에서 부인 남영우 여사와 살고 있…

  7. 2002.06.23 · 지역사회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욕구”

    …음으로 군의원 선거에 나서 현직 군의원을 제치고 540표라는 큰 차이로 송산면 군의원에 당선된 최동섭 당선자는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욕구가 컸던 것 같다”고 선거 승리의 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최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정…

  8.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그래서 고통은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고통은 기쁨이고 선물입니다. 당진군 송산면 삼월리가 고향인 이재순(67) 노엘 수녀님은 지난 주 연중 휴가를 받아 고향집에 다녀가셨다. 강원도 태백 깊은 골짜기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베델의 집이라는 수도자교육기관의 지…

  9. 2002.01.07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이준우, "중립성 지키며 참여도 하겠다"

    송산면 유곡리에서 태어난 이준우 소장은 조금 각별한 사연으로 지역사회연구소에 몸담게 되었다. 93년 연호산업을 설립해 사업에 몰두해 오던 중 선친인 고 이창구 옹의 추천으로 모임을 알게 된 것. 사업에서도 영업형보다 관리형이 맞고, 사업보다는 연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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