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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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인터뷰 송악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장)씨는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출마설이 제기됐던 정정희 당진문화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도 모르는 얘기”라면서 출마설을 부인했고,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사무국장은 “지역자치 실현을 위한 연대 상황(레인보우식 정당)이 주어진다면 출마할 수도 있지만…
2005.07.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당진군 ‘골머리’ 토지공사가 8월17일로 개발행위 제한고시가 만료되는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 중 12만9천평에 대해 공식적으로 고시 연장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 경제항만과 항만물류팀은 조만간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에 개발행위 제한고시를 연…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에는 “시승격을 향한 전 군민 공감대 확산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인터뷰 요지 - 당진시승격 운동의 출범 의의는? " 당진이 신행정수도와 환황해권 중심지로 부각되면서 기업입주와 각종 도시 인프라 확충으로 시승격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지난해 군…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생활개선구락부’라는 이름으로 젊은 남녀들이 마을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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