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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현상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인터뷰 현상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05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윤재관 합덕발전협의회 취임회장] “학교·병원 유치해 지역경제 살려야”

    …장 : 이형렬 ▲부회장 : 전광휘, 남기호, 김현자 ▲감사 : 김경식, 현상익 ▲재무국장 : 이종철 ▲사무국장 : 김은호 ▲사무차장 : 서명원 ▲지역개발분과위원장 : 박태호 ▲사회복지분과위원장 : 김이태 ▲노축산분과위원장 : 홍성윤 ▲문화체육분과위원장…

  2. 2010.03.22 · 산업·경제 · 우현선

    [현장을 가다]남부지역-“당진 발전 이끌어갈 능력 있는 사람”

    인터뷰 | 이종석, 노화용, 현상익, 조강호, 원국희, 손태오, 신용철 [편집자주] 6.2 지방선거와 관련 지난 21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내에서도 선거 분위기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본지는 유권자 중심, 정책 중심을 원칙으로 하는 선거보…

    당진시대
  3.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해나루배구 동호회 출범

    …하자”고 말했다. 해나루배구동호회는 정상영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윤재각, 현상익, 황혜환, 김은호씨가 부회장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는 군내 배구동호인들과 당진·송악·송산·순성배구동호회 임원들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건넸다. ■임원명단 △회장:정상영 △고문…

    당진시대
  4. 2009.06.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신관수씨, 합덕중 총동문회장 취임

    …화용(30), 인효식(31), 최재용(32), 윤석준(33) △사무총장:현상익(26) △총무:이정욱(34) [인터뷰] 합덕중학교 총동문회 신관수 신임회장 “지역 인재 길러내는 명문모교”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역을 위해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지난 …

  5. 2008.11.10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해나루사과’ 실은 배, 국내 최초로 독일진출

    …니다. 빨갛게 익은 사과과수원 옆에 위치한 국제가든에서 해나루사과연구회 현상익 회장을 만났다. 현 회장은 농업진흥청에서 실시하는 ‘탑프루트(Top Fruit)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었던 해나루 사과가 7일 독일항으로 향했다는 소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6. 2008.09.15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해나루사과연구회 현상익 회장] “최고 품질의 해나루 사과 생산”

    추석을 앞두고 한창 바쁜 현상익 해나루 사과 연구회 회장을 만났다. 합덕발전협의회(회장 신관수)를 비롯해 합덕읍민 체육대회 준비위원으로 요즘 몸이 둘이라도 부족하다. 더욱이 해나루사과연구회가 지난달 말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탑프루트 프로젝트 사업에 당…

  7. 2007.05.1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현상익 당진군사과연구회장-“고품질 생산만큼 유통구조 개선도 중요”

    …경쟁력도 갖춰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유통구조개선을 이뤄야 합니다.” 현상익 당진군사과연구회장은 “가장 급선무가 고품질 생산이고 그 다음이 공동선별과 판매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라며 “이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시스템이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8. 2007.02.05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현상익 합덕JC특우회 회장 - “지역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육성”

    …는 것이 안탑깝다며 선배로서 후배들을 지원하는 것이 제일 큰 역할이라는 현상익(50, 국제가든 대표)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JC를 통해 자기능력을 계발하고 지역사회에 원하는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말했다. 현 회장은 “공장이 많이 들어와 …

  9.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기득권층의 벽에 부딪혀 제대로 뜻을 펴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합덕출신의 현상익(42세) 전 군의원은 지난 93년 김성환 전 군의회 부의장이 재직중 작고해 보궐선거를 통해 군의회에 입성했다. 당시 서른다섯살. 군의회 개원이래 현재까지도 최연소 군의원으로…

  10. 1995.01.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J·C 신임 현 상 익 회장

    합덕JC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현상익(38세) 회장은 올 95년 가장 바쁜 사람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현직 군의원에다 JC회장을 맡았고 6월에는 군의회 선거가 또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 앞에 14대까지 회장을 지내신 선배들의 사진이 주욱 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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