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5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윤재관 합덕발전협의회 취임회장] “학교·병원 유치해 지역경제 살려야”
…장 : 이형렬 ▲부회장 : 전광휘, 남기호, 김현자 ▲감사 : 김경식, 현상익 ▲재무국장 : 이종철 ▲사무국장 : 김은호 ▲사무차장 : 서명원 ▲지역개발분과위원장 : 박태호 ▲사회복지분과위원장 : 김이태 ▲노축산분과위원장 : 홍성윤 ▲문화체육분과위원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터뷰 현상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5 · 인물·동정 · 박기욱
…장 : 이형렬 ▲부회장 : 전광휘, 남기호, 김현자 ▲감사 : 김경식, 현상익 ▲재무국장 : 이종철 ▲사무국장 : 김은호 ▲사무차장 : 서명원 ▲지역개발분과위원장 : 박태호 ▲사회복지분과위원장 : 김이태 ▲노축산분과위원장 : 홍성윤 ▲문화체육분과위원장…
2011.12.16 · 인물·동정 · 박기욱
…에서 964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이 1303ha에 이른다.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 대표이사는 “탑프루트 프로젝트는 현재 2단계 사업이 3년째 진행 중으로 회원 1500여 명이 지난 13일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모여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며 “…
2010.03.22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이종석, 노화용, 현상익, 조강호, 원국희, 손태오, 신용철 [편집자주] 6.2 지방선거와 관련 지난 21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내에서도 선거 분위기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본지는 유권자 중심, 정책 중심을 원칙으로 하는 선거보…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하자”고 말했다. 해나루배구동호회는 정상영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윤재각, 현상익, 황혜환, 김은호씨가 부회장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는 군내 배구동호인들과 당진·송악·송산·순성배구동호회 임원들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건넸다. ■임원명단 △회장:정상영 △고문…
2009.06.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화용(30), 인효식(31), 최재용(32), 윤석준(33) △사무총장:현상익(26) △총무:이정욱(34) [인터뷰] 합덕중학교 총동문회 신관수 신임회장 “지역 인재 길러내는 명문모교”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역을 위해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지난 …
2008.11.10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니다. 빨갛게 익은 사과과수원 옆에 위치한 국제가든에서 해나루사과연구회 현상익 회장을 만났다. 현 회장은 농업진흥청에서 실시하는 ‘탑프루트(Top Fruit)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었던 해나루 사과가 7일 독일항으로 향했다는 소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2008.09.15 · 인물·동정 · 최운연
추석을 앞두고 한창 바쁜 현상익 해나루 사과 연구회 회장을 만났다. 합덕발전협의회(회장 신관수)를 비롯해 합덕읍민 체육대회 준비위원으로 요즘 몸이 둘이라도 부족하다. 더욱이 해나루사과연구회가 지난달 말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탑프루트 프로젝트 사업에 당…
2007.05.14 · 인물·동정 · 김기연
…경쟁력도 갖춰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유통구조개선을 이뤄야 합니다.” 현상익 당진군사과연구회장은 “가장 급선무가 고품질 생산이고 그 다음이 공동선별과 판매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라며 “이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시스템이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2007.02.05 · 인물·동정 · 최운연
…는 것이 안탑깝다며 선배로서 후배들을 지원하는 것이 제일 큰 역할이라는 현상익(50, 국제가든 대표)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JC를 통해 자기능력을 계발하고 지역사회에 원하는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말했다. 현 회장은 “공장이 많이 들어와 …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득권층의 벽에 부딪혀 제대로 뜻을 펴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합덕출신의 현상익(42세) 전 군의원은 지난 93년 김성환 전 군의회 부의장이 재직중 작고해 보궐선거를 통해 군의회에 입성했다. 당시 서른다섯살. 군의회 개원이래 현재까지도 최연소 군의원으로…
1995.01.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JC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현상익(38세) 회장은 올 95년 가장 바쁜 사람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현직 군의원에다 JC회장을 맡았고 6월에는 군의회 선거가 또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 앞에 14대까지 회장을 지내신 선배들의 사진이 주욱 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