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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에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일본에 이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미 그린 달빛으로 더 알려지게 된 홍경래의 난, 쌀 수탈의 아픈 역사와 일본에 저항하며 독립을 꿈꾼 나석주 의사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함께한 달입니다. 매일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12월에 담긴 이야기로 지금 어린이기자단과 출발해 볼까요? 미리 만…

  2.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가 많으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아 남아있는 할머니들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일본에 진정한 사과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자 소녀상을 …

  3.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인공지능과 일자리

    … 은행지점과 창구 직원들의 수요가 크게 줄었다. 자연 은행인력의 감축이 이어졌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하반기 국내 5대 은행의 신규채용인원은 전년도의 20%수준에 머물렀다고 한다. 앞으로도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면,…

    당진시대
  4. 2016.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일본 이어 인도 시장 개척 나서

    …무역 사절단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인 (주)티에스피(대표 박노정)가 일본에 이어 인도 시장 개척에 나섰다.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충남도와 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2016 충남 일본 무역사절단으로 일본 동경과 나고야를 다녀온 (주)티에스피는 지…

  5.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조금만 걸어도 더위에 지쳐 기력이 부족해지는 요즘, 식욕도 떨어진다. 이럴 때 몸에도 좋고 시원한 메밀 소바 한 그릇을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다양한 입맛에 맞춘 메밀 소바를 무수동 소바애가 손님들에게 전하고 있다.…

  6. 2016.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힘내라 구마모토!”

    …아 있었다. 지난 4월 첫 강진 이후 지금까지 1700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져 아직 본격적인 복구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구마모토본부 사무실도 지진 피해로 철거해야 하는 상…

  7. 2016.06.03 · 문화·교육 · 임아연

    항일의병 구국희생 정신 기려

    …도 의병총에서 거행됐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날 열린 이번 추모식은 일본에 대항하다 목숨을 잃은 소난지도 의병들의 넋을 기리고 이들의 애국충절의 정신과 항일의병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소난지도의병항쟁 기념사업회(회장 손순원)의…

  8.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관람

    …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살아있는 역사를 덮으려 하는 일본에 대해 화가 났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에 와서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 문제에 대해 알고 크게 충격 받았다”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80세가 넘은 부모님 또한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조상들이 크게 잘못했음을 알게 됐다”며 “일본군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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