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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일상 생활'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체 박해옥 회장이 추천하는 “나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인 ‘손수체’의 박해옥 회장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근무했다. 이 경험을 살…

  2.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서해미술대전 시상 및 전시

    …총 401점이 접수됐다. 임성실 지부장은 “서해미술대전을 통해 가뭄같은 일상생활 속에서 단비가 내려 사람들의 정서와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자 했다”며 “내년에 열릴 제10회 서해미술대전 또한 더욱 알차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한 작…

  3.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 이상옥 위원장은 “일상에서 장애인들을 접하고, 함께 생활하고, 정을 나눌 때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 수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기획하게 …

  4.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대학 시절,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아 민중미술을 그리기도 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자주 보는 것, 소소한 것들에 관심이 생기면서 5~6년 전 그는 ‘의자’를 그리기 시작했다. 오래되고 낡은 의자를 그렸다. 원색을 써서 올라오는 마띠에르(붓놀림 또는 …

  5.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내 유 씨는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직장생활 끝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고향이지만 일찍 부모님을 여의었기에 가진 것도 하나 없었다. 작은 집 딸린 목장에 들어가 살림을 차렸고 식을 올렸다. 이후 가스 배달을 20여 년간 …

  6.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트(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작은 하트모양을 만드는 손모양)’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당진시대
  7.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1박 2일로 마음의 평안을

    영랑사(주지 도문)가 휴식과 명상, 참선으로 일상에서의 지속적인 행복을 위해 당일체험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당일체험 템플스테이에서는 1박 2일 동안 절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명상, 참선, 염주·만다라·전통문양 만들기 등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

  8.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한지수 학생이 추천하는 “마음 따뜻한 부자가 되고 싶어요”

    …을 감명 깊게 읽은 것과 함께 용돈기입장, 사용하지 않는 물건 판매 등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경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고. 용돈을 벌기 위해 단순히 시작했던 물건 판매는 SNS를 활용해 확대해 나갈 정도로 남다른 경제 활동을 벌여 왔다. 또 은행원…

  9.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여 명의 대 가족이 서울 등 도심지에서 가족모임을 가져왔지만 다들 바쁜 일상으로 인해 모임이 끊겼다. 하지만 이번에 故 손낙성 옹의 증손주가 나서 가족모임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모임을 성사시켰다. 그 덕에 오랜만에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고 …

  10.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인생을 환하게 만들어 주는 작은 삶의 무늬들 “제 생활 속의 조각조각인 추억을 오랜 시간 동안 기억하고 싶어 소중한 기억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겨우내 기다린 친구처럼 봄비가 한나절을 다녀간 뒤 투박해진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빠져 내리듯 스르륵 스르…

  11.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꽃 농사”연구회 탐방 화훼 연구회

    …아직까지 한국 사회에서 꽃은 졸업식 등 특별한 행사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일상적으로 꽃을 주고받는 일은 아직까지 낯선 일이다. 게다가 요즘에는 값싼 중국산 카네이션이나 대국 등 여러 가지 화훼가 수입되면서 국내 화훼 농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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