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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일은 건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아팠다. 자궁이 좋지 않으면 허리가 아플 수 있다는 걸 그 때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다가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암세포가 생겼다. 연이어 암 수술을 했다. 시부모님 병 수발, 그리고 세 번…

    당진시대
  2.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지난 6일 당진시보건소가 주최하는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서 박준혁 아기(모 차선하)가 으뜸상을 수상했고 버금상에는 이채윤 아기(모 기현정), 김성호 아기(모 유재란)가 선발됐다. 또 셋째이면서 저체중으로 태어났지만 모유수유로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3. 2012.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7]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캣 2“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 토대로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집에서 어떤 기회가 제공됐는지,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따져 성적보다는 재능을 보고 아이들을 선발한다. 문화예술 교육에 집중 베이캣이 집중하는 분야는 문화예술 분야다. 비디오와 그래픽, 웹디지인,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

  4.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5.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전국태권도대회서 당진장애인태권도협회 종합우승“태어나서 1등 처음 해봤어요!”

    …3급 지적장애인이다. 상일 씨에게 무엇을 새로 배운다거나 대회에 나가는 일은 먼 나라 남의 일만 같았다. 하지만 지난해 3월 상일 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매주 한 번씩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된 것. 집에만 갇혀 사는 성인지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태권…

  6.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엇이라 생각하는가? - 첨단 도농융합도시다. 공직생활기간 가장 보람찼던 일은 송산, 석문 등 매립산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당진시대
  8.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보건소 행복나누미]“어르신 건강 돌보는 봉사”

    … 봉사활동이지만 이렇게 개인시간을 들여 주기적으로 봉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행복나누미의 또 다른 장점은 레크레이션을 통해 노인들의 상담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분 관계를 쌓아가고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

  9.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근만 따져도 100kg는 족히 넘는다. 무게가 나가는 고기나 배 같은 과일은 한끼 분량만 각각 100kg에 달한다. 엄청난 양의 식재료가 학교 급식실에 도착하면 조리원들의 손이 분주해 진다. 야채는 씻고 썰고, 고기는 핏물을 제거한다. 기본 손질이 끝…

  10.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지 살핀다. 이후에는 목욕을 준비한다. 커다란 몸집의 남성을 목욕시키는 일은 생각보다 더 힘든 일이다. 그래도 이 씨는 그동안 몸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단다. 오히려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온몸이 쑤시고 병이 날 것 같단다. 그럴 적마다 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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