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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0년

7건 · '일을 먼저'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도층을 평가한다. 그러나 지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는지, 지역의 미래에 대한 비젼을 제시할 능력이 있는지 등의 합리적인 기준보다 혈연과 지연, 누가 많이 얼굴이 알려져 있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되어온 풍토속에서 선거라는 절차…

  2.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법도 없는 것 같아 섬뜩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전쟁과 같이 무섭고 험한 일을 해야 되는 이 세상이 원망스러울진대 크게 불평을 하지 않으며 잘도 살아간다. 싸운다는 것은 힘들고, 외롭고, 지루하며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스릴도 있을 것이고…

    당진시대
  3. 2000.07.03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 면정보고서가 1999년도 면정보고서를 그대로 베끼는 바람에 이미 끝난 일을 앞으로 시행하겠다고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참석자들의 쓴웃음을 짓게 했다. 자치행정과에 대한 감사에서 김천환 의원은 “지역면정을 잘 못하면 의정활동도 제대로 할 수 없다”면서 …

    당진시대
  4. 2000.06.19 · 정책·행정 · 심규상

    장호순 "교육감 후보, 점수 매겨 공개"

    …그는 인터뷰 요청을 쾌히 승낙했던 처음처럼 기자가 도착하자 곧바로 하던 일을 접었다. 그는 요즘 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시·군 간담회를 준비 중인데 일량이 벅찼는지 아랫입술이 약간 부르터 있었다. =학생들 가르치고 연구하는 일(특히 그는 지역신문의 …

    당진시대
  5.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4.13총선 관련 특별좌담회

    … 이제 시작이며 심부름꾼을 감시·감독하는 유권자의 역할도 이제 시작이다 먼저 이번 총선과정을 평가한다 편집주 후보자 검증 기회 크게 늘어 젊은층의 기권·정치적 무관심 여전 흑색선전·금품살포 등 혼탁선거 아쉬움 4.13 총선결과 평가 ■최종길 : 오늘 …

    당진시대
  6.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 김현욱 가시돋힌 '설전'

    …한 인신공격성 비난에 연설시간의 상당부분을 할애했다. 네 후보 중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송후보는 김후보에 대해 “다시 국회에 들어가서는 안될 사람”이라며 “군민의 한사람으로 연민의 정을 느낀다”고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송후보는 “김후보가 이번에 당…

    당진시대
  7.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글/이태수-정치개혁을 국민의..

    … 때만이 참 정치의 시대가 될 것이다. 우리가 진정 정치개혁을 원한다면 먼저 우리가 정당과 정치인을 선택하는 기준부터 바꾸어야 하고 선택한 기준의 잘잘못을 도덕적으로 책임져야 하고 잘못된 선택은 계속해서 바꾸어가며 누구 누구는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무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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