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다. 그는 “‘아직 젊고 아픈 곳도…

  2.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하나 묻어 있어 개업의 의미가 크다는 차 대표는 이익에 대한 욕심보다는 일을 통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메뉴도 단순히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라면 정도가 전부다. 요즘에는 손님들이 먼저나서서 “수익을 위해서는 술을 팔아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

  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다. 약이 귀하던 시절, 고대면 일대에서 몸이 아픈 사람들은 대동약방을 먼저 찾았다. 한 밤 중에 배가 아프다며 대동약방의 문을 두드리던 일이 잦았다. “그때는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의원이 없으니 급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

  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김윤태(…

  5.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명할 정도였으니까. 주방장과 일손을 돕는 사람 한명을 따로 고용해 함께 일을 시작했는데 손님도 많지 않고 교통편도 불편한 이곳에 오래 있으려 하지 않더라고. 3일을 못 버티고 그만 두더군.” 일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비우자 혼자 남은 김 대표는 손님들이…

  6.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

  7.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이런 마음에 앞서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란다. 조연실 회원 색소폰 연주로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뿌…

  8.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