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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일을 먼저'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인세교 안전총괄과 팀장 ·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재난현장에서 동료를 지키고, ‘잠자던 돈’을 깨운다

    …다. 시민분들이 추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동료 직원들도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게 시민 안전을 위해 뛰어줄 거라 믿습니다.”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 우편은 안 읽고, 전화는 의심하고…그래도 ‘내 돈’은 꼭 돌려드립니다 세무·징수 업무…

  2.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장에 마련된 직장 덕분이다. 이미선 이장은 “자녀들이 부모님이 하던 농사일을 이어받아 하고 있어 마을 현안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다”며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서로 의지하는 효자, 효녀들”이라고 자랑했다. 하지만 공업화에 따른…

  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새로운 대책을 내놓는 것도 필요하나 우선은 현행 규정에 따른 안전관리를 먼저 충실히 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 당진시는 수해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한 현황 파악과 체계적 관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법령에 따른 점검을 철저히 준수하…

  4. 2025.08.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 서해안 고속도로 화재 현장서 빛난 ‘용기 있는 제동’

    …장에서 용기 있게 움직인 김영훈 기사는 “화재가 난 차량이 보이자 몸이 먼저 반응해 움직였다”며 “2차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뿌듯하고, 나도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이 교통 통제와 초기 진화에 나서는 중에 당…

  5.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빨래한 뒤 시설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니 기운이 빠져 더 이상 장사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고 덧붙였다. 50여 년 동안 시장 내 건물 2층에서 거주한 성원모 씨는 “지하실은 물론 거리에 물이 차서 집 밖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