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돈을 잘 버는 것도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갖든 그 일이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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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일을 스스로'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돈을 잘 버는 것도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갖든 그 일이 나 혼자…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로 달라졌다. 질문 방식을 바꾸며 회의 분위기도 달라졌고, 위원회를 스스로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도 참여위를 통해 시야 확장 중학교 3학년이 되자, 안진성 학생은 활동 무대를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당진시 청소년참여위원회로 넓혔다. 이곳에서도…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생을 살고 있다고. “고향으로 내려와 지역 공동체에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다자라 독립하고,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생기다보니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 그러던 중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여기저기서 출마권유가 잇따랐고, 나 스스로도 참모로서의 역할이 아닌 시장으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보고 싶다는 의욕과 의지도 생겼다. 다른 후보들보다 조금 더 젊었고, 현직에 있었기 때…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했었다. 그래서 나중엔 전문적으로 인재를 키우는 일을 해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언제까지 보좌관만 할 것이냐며 물었고, 보좌관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으면 후배들에게 기회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어기구 의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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