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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9년

10건 · '일을 스스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0 · 정책·행정 · 이명자

    [취재수첩]“군의회의 솜방망이 감사”

    …군민들은 자신들이 뽑은 대표가 소명의식을 갖고 평소 의정활동에서 못다한 일을 이 기간 동안만이라도 충실히 해주길 바랐을 것이다. 특히 올해는 터미널 이전, 문예회관 건립을 비롯, 당진항 유치, 행담도 개발 등 굵직한 현안이 쟁점으로 부각된 해였기에 더…

    당진시대
  2. 1999.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패치 아담스

    …환경을 비관하면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했던 헌터 아담스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헌터는 냉정한 담당의사가 아니라 자신들의 문제에 서로 관심을 갖고 귀기울일 줄 아는 동료 환자들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당진시대
  3.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라는 질문에 44.4%의 주민들이 ‘없다’라고 대답해 아직까지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활동한다는 데까지는 자치의식이 이르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방청할 의사가 있는 주민들도 34.1%를 차지해 세계적인 주민자치의 물결이 당진군에도 다가오고 …

    당진시대
  4.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하며 땀흘리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어른들이나 엄마 아빠가 늘상 하는 일을 스스로 체험하며 농사일의 고달픔을 조금이나마 깨달았을 어린이들의 모습이 햇고구마보다 더 싱싱하고 참신해 보였다.

    당진시대
  5.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 면박을 당할 때도 있지만 이씨는 ‘마음’이 없으면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대견스러운 청년이다. ‘사랑의 열매’라는 모임이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내는 월 1만원의 회비로 의지할 사람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복지…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같지가 않다. 나이 쉰을 훌쩍 넘어 이제 중반이다. 게다가 밤마다 보채는 …

    당진시대
  7. 1999.08.16 · 문화·교육 · 김태숙

    이재만, 당진참여연대

    … 특별지원을 하는 것이 오히려 순서겠지요.” 이 회장은 해당 학부모들이 스스로 노력한 일을 참여연대가 단지 중간에서 연결해주고 전교조, 당진사랑, 새교육, 환경단체 등 시민단체의 지원을 이끌어냈을 뿐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8. 1999.07.26 · 정책·행정 · 심규상

    도청이전 현황과 전망

    …시 선정만이라도 해야 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미 지난 95년 심 지사 스스로 도청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하고 이중 최적지를 선정한 다음 도민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표를 의식한 심 지사는 결단성 있는 일추진을 하지 못하고 미루고 말…

    당진시대
  9.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오면 상담하다가도 엉엉 운다. 이 과정을 통해 점자 자기를 극복해가면서 스스로 자기에게 과제와 목표를 정하게 하고 달성하도록 한다. 호석이(가명, 만 13세)는 초등학교 때 친구아버지 가게에서 물건 흠친 일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한 아이다. 이…

    당진시대
  10.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 우체국 구조조정 바람이 부는 가운데 좀더 새롭고 미개척된 곳으로 가서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정미면 천의 발령을 자원했다. 지금은 시골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있다. 이 정도면 두사람 다 자기 일에 베테랑이라고 할만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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