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창간 6주년을 맞이하여 군 정치 및 지방자치, 지역현안 등에 관해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에서는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있는 국회의원 후보자에 대한 선택기준과 함께 민선 2기에 접어든 김낙성 군수에 대한 평가, 군의회에 대한 의견, 각종 지역현안 등이 폭넓게 조사되었다.
조사는 대부분 직접 방문을 통해 이뤄졌으며 당진군내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214명을 대상으로 했다.
지역별로는 당진읍 주민이 68명, 나머지 읍·면 주민이 146명이었고, 성별로는 남자가 156명, 여자가 58명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7명, 30대가 66명, 40대가 93명, 50대가 32명, 60대가 60명이었다. 직업별로는 자영업자가 가장 많아 109명이었고 농업이 37명, 서비스업 25명, 주부 18명, 회사원과 공무원은 각 7명씩이었다. 기타가 7명, 인적사항에 표기하지 않은 응답자는 4명이었다.
/편집자주/
총평
당진군민은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을 좥당진쌀좦을 꼽았다. 지난 97년부터 쌀 생산량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자부심은 올해 순위가 다소 내려갔음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타 시·군에 비해 비옥하고 드넓은 농토를 자랑하고 있는 당진군은 각종 선진적인 농업과 다수확 품종의 보급으로 양질 모두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쌀을 생산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김낙성 군수가 직접 모델로 출연해 지하철 광고판에 들어갈 당진쌀 광고를 제작할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육성하려는 민·관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진군민이 가장 시급하다고 여기는 지역의 현안으로는 한보철강의 정상화가 꼽혔다. 한보철강은 한때 지역의 경제활동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당진군 세수입의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하기도 했지만 지난 97년 부도로 인해 지역경제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최근 다국적 컨소시움인 네이버스사에서 가계약을 맺고 인수를 위한 마무리 과정에 있어 내년 초에는 정상 가동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보부도와 잇따른 IMF 사태로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상거래를 얼어붙게 했던 만큼 한보의 정상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많은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은 그럭저럭 만족한다고 답했다.
민선 2기를 맞는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이 두드러진 것이 없었던 만큼 모난 것도 없었다는 평가로 보인다. 많은 주민들이 김 군수의 활동을 민선 1기 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고 평가한 데서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매년 지적되었던 주민참여 부족은 올해도 여전히 큰 문제로 지적됐다. 이것은 상당수 주민들이 군수의 군정수행시 주민의견 보다는 정당이나 지역유지의 영향력을 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 결과이기도 하다.
군의회에 대한 주민의 평가는 냉엄한 편이었다. 군의 정책결정과정에서 제역할을 못했다는 평가도 있었고 많은 주민들은 의원들이 출신지역인 지역구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의정활동 평가시 ‘지역구 사업과 예산을 위한 활동’보다는 ‘군정을 바른 입장에서 분별할 수 있는 소신’을 더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었다.
또한 군의회 임시회나 정기회의 야간 개최와 의정감시단 등의 시민단체 활동을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지역구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할 때 주로 어떤 것에 기준을 두십니까?’라는 질문에 89명(41.6%)의 주민이 지역 현안·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력을 발휘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잘못된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노력하는 것이라는 답변은 79명(36.9%), 지역구 주민들을 가까이 하고 자주 많이 만나는 것이라는 답변은 22명(10.3%)었다. 정당에서 중요한 역할과 지위를 맡는 것이라는 답변은 11명(5.1%)이었다. 자민련 사무총장이라는 직책은 주민들이 의정활동을 평가하는데 있어 큰 변수가 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2. ‘내년 4월에 예정된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에 참여할 생각이십니까?’라는 질문에 131명(61.2%)의 주민이 ‘그렇다’고 대답하였고 10.3%의 주민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22%의 주민들은 ‘아직 모르겠다’고 유보적인 답변을 했다.
투표참여에 대해 유보적인 답변은 주로 40대에서 많이 나왔다.
3. ‘만일 투표에 참여하신다면 어떤 기준으로 후보자를 선택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47.7%의 주민이 정책과 공약의 타당성과 현실성이라고 답변했다.
정치외교적 능력과 활동력이 22.4%, 개인의 도덕성과 성실성이라는 답변은 22%였다. ‘소속된 정당’이라는 답변은 0.9%에 지나지 않았다.
이러한 설문결과가 곧 충청권에서 자민련 영향력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인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출신지 및 학력·경력’은 0.5%로 나타났다.
4. ‘민선 2기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라는 질문에 48.6%의 주민이 ‘그럭저럭 만족스럽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매우 만족스럽다’는 답변은 1.4%로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반면 ‘조금 불만이다’라는 답변은 33.2%, ‘매우 불만족스럽다’는 답변은 8.4%로 지난해에 비하면 부정적인 평가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올해 터미널과 문예회관 등 굵직한 현안 처리과정에서 이러한 평가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 ‘군수의 군정활동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66.8%의 주민들이 지역현안에 대한 과감한 결단 및 추진이라고 밝혔다.
그간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에 대해 가장 많이 지적됐던 내용인 만큼 주민들은 지역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좀더 과감한 결단과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평가기준이라기 보다 요구사항이라고 해도 맞을 것 같다.
청렴성 및 도덕성이라는 답변은 16.8%, 여러 집단간의 이해 조정능력이라는 답변은 9.3%였다. 활발한 정치외교적 능력이라는 답변은 3.3%였다.
6. ‘김낙성 군수의 1기와 2기 활동을 비교할 때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54.2%의 주민들이 ‘1기 때와 똑같다’고 답했다.
이는 주민들이 김낙성 군수를 바라보는 단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 민선 2기를 맞이하였지만 피부로 느낄 정도로 달라진 것이 없다는 평가로 보인다. 곧 주민들이 느낄 수 있었던 두드러진 활동이 없었고 새로운 기획이나 과감한 개혁시도 등이 부족했던 것에 기인하기도 한다.
‘1기때보다 나아졌다’는 평가는 22%였으며 11.7%의 주민들은 오히려 ‘1기 때보다 나빠졌다’고 평했다.
7. ‘김낙성 군수가 지역개발정책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집단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35%의 주민들이 좥정당조직좦이라고 답했다.
지역적인 투표성향이 강한 당진에서 공천권을 쥐고 있는 지구당의 존재는 그 어떤 집단보다도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주민들은 생각하고 있었다.
지역유지라는 답변은 21.5%로 지역개발 정책이 다수 서민의 의사보다 지역유지의 영향력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주민도 상당수였다.
시민운동단체는 20.1%로 최근들어 더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시민단체의 움직임에 주민들도 주목하고 있는 듯했다. 공무원이라는 답변은 11.7%로 나왔다.
8. ‘현역군수의 환경정책방향은 어느 집단에 의해 가장 영향을 받는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22.9%의 주민들이 환경운동단체를 들었다.
그동안 각종 개발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위험으로 대두됨에 따라 이에 대한 각종 시민단체 특히 환경운동단체의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음을 반영했다.
또한 이것은 환경과 관련해 그동안 당진지역에서 큰 문제가 되었던 사안들(예를 들어 중부권 폐기물, 석문공단, 한보화력 등)이 한시적인 주민운동단체에 의해 결론을 맺었던 최근 수년간의 사례에서 받은 인상일 수도 있다.
그 다음으로는 정당조직으로 주민들은 정당의 활동이 군정에 상당한 정도로 영향력을 끼친다고 믿고 있었다. 지역유지라는 답변은 19.6%, 공무원이라는 답변은 11.7%, 기업 및 상인이라는 답변은 8.9%로 집계됐다.
9. ‘군의 각종 정책결정과정에 군민의 중지가 잘 모아지고 있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37.3%의 주민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저 그렇다’가 21%, ‘잘 모르겠다’가 6.4%로 나타났다. ‘그렇다’라는 답은 2.3%에 지나지 않았다.
올해 당진군이 터미널 부지결정과 문예회관 부지 등을 결정할 때 그때 그때 좥위원회좦를 두어 주민의견수렴이라는 형식을 취한 것에 비하면 군으로서는 인색한 답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여전히 군의 정책결정과정에서 자신이 소외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10. ‘당진군의회가 현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20.6%의 주민들이 ‘출신지역인 읍·면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 다음으로 15.9%의 응답자들이 기타란에 표기했는데 ‘자기자신만을 위한 의정활동을 한다’거나, ‘제 역할을 전혀 못한다’는 등 원색적인 비난의견도 많았다. 자칫 ‘의회 무용론’으로 연결되지 않을까 우려될 정도였다.
군의회가 현재 ‘전체 주민의 여론을 집약·대변해주고 있다’는 의견은 14%, 반대로 군의회가 ‘군정을 협조·보완해주고 있다’는 의견도 12%로 나타났다.
11. ‘현재의 군의회 활동에 만족하십니까?’라는 질문에 35%의 응답자들이 ‘조금 불만’이라고 답했고 19%가 ‘매우 불만족’이라고 답했다. 전체의 54%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군의회의 의정활동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대답을 했다.
‘그럭저럭 만족한다’는 29%, ‘매우 만족스럽다’는 5.1%로 나타났다.
예년에 비해서 만족한다는 반응이 적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12. ‘군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할 때 무엇을 우선 기준으로 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55.6%의 응답자들이 ‘군정을 바른 입장에서 분별하고 비판할 수 있는 소신’이라고 답했다.
지역구 읍·면사업에 주력하는 것으로 비쳐지고 있는 군의원들이 왜 후한 점수를 못받고 있는지 여기 그 답이 있다.
‘지역구 읍·면 사업과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교섭능력’은 11.2%, ‘지역구 주민의 크고 작은 일에 참석하는 성의’가 7.9%로 나타났다.
일부의 편견과는 달리 주민들은 지역구의 이익에만 매달리는 군의원보다는 전반적인 군정을 올바른 입장을 가지고 견제·감시하는 군의원을 훨씬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 ‘군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정보는 주로 어떻게 구하십니까?’라는 질문에 52.3%의 응답자가 좥지역언론좦을 통해서라고 답했다.
군의원의 의정보고서 13.6%, 공무원이나 다른 주민의 말을 통해서라는 대답이 9.8% 순이었다. 정보통로가 없다는 답변도 12.6%로 나와 주민들이 군의원들의 활동상황을 평가할 수 있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정당을 통해서라는 응답도 16.4%였다.
14. ‘주민대표인 의회를 방청하고 싶은데 낮시간이라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44.4%의 주민들이 ‘없다’라고 대답해 아직까지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활동한다는 데까지는 자치의식이 이르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방청할 의사가 있는 주민들도 34.1%를 차지해 세계적인 주민자치의 물결이 당진군에도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나게 했다.
15. ‘군의회 임시회나 정기회를 야간에 열 경우 참관해 보고 싶으십니까?’라는 질문에는 ‘그렇다’라는 대답이 52.3%를 차지해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의회를 참관해보고 싶은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니다’라는 의견은 22.9%였다. 많은 주민들이 야간에 임시회나 정기회가 개최될 경우 시간만 허락한다면 방청하길 원하고 있다.
18. ‘군의원들의 활동을 견제·촉구할 시민단체 즉 ‘의정감시단’, ‘의정참여단’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79.4%의 압도적인 주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의원들을 선출하는 데서 나아가 지속적으로 활동을 살펴보고 평가하고자 하는 시민의식의 반영으로 보인다.
불필요하다는 의견은 9.8%였다.
19.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주민들은 무엇보다 한보 정상화를 꼽았다. 당진경제 침체의 원인이자 해결책인 한보철강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화되어야 당진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터미널 이전 등 교통난이 해결되길 바라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석문공단 입주, 사회복지망 확충, 교육여건 개선 순이었다.
40대 남자들은 대부분 한보 정상화와 터미널 이전이 상대적으로 시급하다고 답했고, 20대 젊은 남성 응답자들은 석문공단 입주에 상대적으로 많은 답을 했다.
반면 여성 응답자들은 상대적으로 교육여건 개선 및 문화시설 확충 등에 많은 답을 했다.
20. ‘우리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40.7%의 응답자가 ‘교과서 위주의 교육보다 심성훈련·자연체험 등 자유토론을 늘리는 일’이라고 답했다.
그동안 보여왔던 입시교육의 병폐가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결과는 결코 놀랍지 않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뜨거웠던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바른 방향으로 바뀔지는 더 두고 볼일이지만 학력향상에 주된 관심이 몰렸던 이전에 비하면 상당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응답자의 28%는 학생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시설들을 유치하는 일이라고 답했으며, 학교 운영위원회에 학부모가 적극 참여하는 일에도 14.5%가 답해 교육개선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이 다양한 의견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1. ‘당진 버스터미널 이전 부지로 원당택지개발지구가 결정된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39.7%의 주민들이 ‘최선의 결정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무난한 결정’이라고 답했으며, 36.9%의 주민들이 ‘미래를 내다본 바람직한 결정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기존 도심지를 고려하지 못한 부적당한 결정’이라는 답은 16.3%로 나왔다.
22. ‘당신이 준비된 자원봉사자라고 가정할 때 가장 먼저 어떤 일을 우선으로 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39.2%의 응답자가 아동·청소년 대상의 봉사라고 답했다.
어른들의 부주의 속에 잇딴 재해로 숨져간 어린 생명들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그 어느 대상보다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특히 여성들이 많은 답을 했다.
그 다음으로 26.6%의 응답자들이 노인대상의 봉사라고 답했다. 올해가 세계 노인의 해인 만큼 사회적 관심도 높았고, 노령화로 접어드는 한국의 현실을 피부로 인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당진읍 이외의 면지역에서 40대 남성들이 많이 답했다.
그 다음은 장애인 대상의 봉사로 전체 응답자의 14.5%를 차지했다.
23. ‘당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상징물로는 36.9%의 응답자들이 당진쌀을 골랐다.
2년 연속 쌀생산 1위했던 자긍심은 올해 다소 성적이 떨어졌음에도 결코 식지 않았다. 군에서 강력하게 상품화를 추진하는 만큼 주민들도 당진의 상징으로 쌀을 인식하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합덕·우강 등에서 많은 응답자들이 답을 했다.
그 다음으로는 삽교천이 16.8%를 차지했는데 교통의 요충지이자 너른 평야의 당진쌀을 가꾸는 물의 원천이라는 점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한보철강이 6.6%를 차지했는데 주로 20, 30대 응답자들이 많은 답을 했다. 대체적으로 젊은 층은 2.8%를 차지한 서해대교 등 신흥개발 시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합덕의 많은 여성 응답자들은 김대건의 솔뫼성지라고 답해 지역적 특색을 보여줬다.
그러나 당진군에서 의욕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왜목은 0.9%, 군조로 정한 학도 0.9%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