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동섭 당진군의회 군의장 “수도권 규제완하는 국토균형발전을 파괴하는 일”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7% 경제 성장, 4만불 국민 소득, 70만 일자리 창출을 뜻하는 거였는데 지금 제대로 된 게 뭐 하나 없습니다. 만약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통과된다면 저도 그렇고 비수도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모두 탈당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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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일자리 창출'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7% 경제 성장, 4만불 국민 소득, 70만 일자리 창출을 뜻하는 거였는데 지금 제대로 된 게 뭐 하나 없습니다. 만약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통과된다면 저도 그렇고 비수도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모두 탈당해야 할 겁니다.…
2008.12.01 · 정책·행정 · 최운연
…비는 지방예산 10% 절감계획에 따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전환해 편성했다. 특별회계의 경우 공기업 특별회계는 161억원 증가한 461억원으로 하수종말처리장 마무리 사업비이며 기타 특별회계는 도시기반조성 사업과 관광개발…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시를 준비하는 졸업예정자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로 등장하며 사회 전반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자치와 분권 지키려는 의지 부족 청양읍 읍내리 김모씨(56)는 “군청이나 면사무소에서 하루종일 도장만 찍고 앉아있는 공무원이 많다”고 …
2008.05.26 · 정책·행정 · 김태숙
…가 지향하는 실용의 시대에 부응,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군은 농업기반시설사업과 소도읍육성사업, 해양사고 생계비지원 등의 국도비 보조사…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대선이나 총선에서 전혀 쟁점화가 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 친기업정책이라는 슬로건에 덮여 미처 대부분의 국민이 인식하지 못했을 뿐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신자유주의를 지향하는 보수당 정권은 국제경쟁력 확보와 경제활성화를 명…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약으로 제시하였다. 고영석 후보는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적극추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노동보장을, 이한재 후보는 가정행복 특별법 제정과 인터넷 농산물 물류센터 및 경매장을 건립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정치개혁은 유권자의 몫 이제 총선이 이…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율인하, 노사안정을 통한 경제 활성화 - 서비스 산업 육성으로 좋은 일자리 빨리 만들기 -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 강한 중소기업, 편안한 경영환경 만들기 - 지방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물가를 안정시키고 서민…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붙었다. 임기 내에 적어도 3천여 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3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군민소득 4만불을 달성하겠다. 이것이 정덕구의 433 비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질의 기업이 들어오고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교육의 경쟁력과 지역의 맨…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골 상수도보급율 10% 대책 모든 후보가 수용해야” 정덕구 ‘3만개 일자리’ 공약은 여성·노인 연계돼야 위원들은 복지환경 분야 평가에 비교적 인색했다. 한 위원은 ‘환경’에 대해 언급한 후보가 진보신당 임성대 후보 뿐이었다고 아쉬워했다. 아직도 시…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시간 상한제(사회연대전략②)를 실시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소득을 높이고 일자리 확대. 2. 저소득층에게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사회연대전략③)해서 모두가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하고 현재의 기초노령연금 대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기초연금을 실시해…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한 교섭을 진행중이라고 역설했다. 정 후보는 이어 군민소득 4만불, 새 일자리 3만개 창출, 3000개 기업 임기내 유치 등 ‘정덕구의 433 비전’으로 위대한 당진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다. 정 후보는 또 ‘중앙정치 아카데미’ 등을 열어 지역의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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