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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입학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입학 청소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전문가들이 말하는 ‘알찬 방학’

    …은 시간과 학습량을 정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이 되면서 독서가 중요시 됐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들은 바른 독서 습관과 독서는 흥미있다는 인식이 바로 세워져야 하는 시기로, 중학생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당진시대
  2.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자신이 활동한 것들은 포트폴리오로 제작이 되기 때문에 중학교 시절부터 입학사정관제도를 준비할 수 있고 교과목이 아니더라도 공예, 체육, 독서토론, 악기 다루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며 “순성지역에는 맞벌이 학부모가 많은 편이라서 학생들의 돌봄기…

  3.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하는 통과의례로 보는 경향이 있다. 졸업장이 필요해서 다닌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제도에 대해서 정면으로 저항을 하는 방법이 바로 자퇴를 하는 것이다. 국가의 법으로 학생을 학교에 붙잡아두는 노력은 의미가 없다.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의미를…

    당진시대
  4.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당진 청소년문화의집이 당진군의 직영으로 결정된 뒤 개관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개관 1여년만에 1일 평균 방문객 수는 100여명. 누적 인원만 해도 28000명의 청소년이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청소년문화의 집이 6~7월동안 사용자 200명…

    당진시대
  5.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권자의 선택] “미래 유권자를 위한 공약 기대”

    …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이 200명이나 되는데 당진군 학생이 10명 남짓 입학할 수 있는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는 학생 200명에 대해 교육청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죠. 고향은 당진인데도 …

  6.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청소년문화의집, 프리N스쿨 참여자 모집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2010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3월부터 시행되는 일부 사업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프리N스쿨’로 공교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학교장 추천 청소년 및 법정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교과목…

    당진시대
  7.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는 2월 서야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그는 내년 본인이 원하던 대학과 학과에 입학해 새로운 도전을 할 예정이다.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양진모 학생은 지난 10월 전국에서 60명, 충남에서 3명을 선발하는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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