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8년

1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 달려오고서도 해가 떠오르기 직전까지 내기를 한다는 외지사람들. 이 재미있는 광경을 지켜보며 왜목이 준 선물중 가장 큰 것은 바로 ‘고정관념을 깨자’는 교훈이었다고 이곳 주민 김종득(태공장여관 주인)씨는 말한다. 왜목에선 정말 해가 뜬다. 왜목은 큰 …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하늘아래 첫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좥음고개좦마을 당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새샘기도원」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하늘아래 첫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음고개'마을 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좥새샘기도원좦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무…

    당진시대
  4.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가슴아픈 수. 변화를 꾀해보면 더더욱 나쁜 액운이 끼어들 수. 옛것을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몸에 마음의 안정을 기해 나간다면 찾아들 재운이 약간은 얻을 수. 9일 실물, 신액, 관재, 투쟁수. 13일 기혼자 자손걱정. 14일 투쟁, 관재, 실물, 신액…

    당진시대
  5.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채운들은 여지없이 거대한 흙탕물 바다로 변해 있었다. 들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한그루와 전봇대만이 이곳이 뭍이라는 사실을 알려줄 뿐 어디에도 파릇한 벼포기 하나 나와 있지 않았다. 정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은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다. 군도 1호…

    당진시대
  6.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 옛시절 그리운 도시인들 발길 이어져 대호지면 장정리에 옛날 가옥형태를 그대로 살린 초가집이 지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원에 있는 우리고등교회(담임목사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

    당진시대
  7.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쓰레기 대란

    …겪고 있다. 송산면에 따르면 면은 지난 96년 각 읍면별로 처리하게 되어있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을 구하지 못해 인근 주민과의 협의아래 오도리 소재 석문간척지 공유수면에 송산면내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를 매립해 왔다. 면은 군단위 광역쓰레기 매립장이 조성될 …

    당진시대
  8.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곳이기도 하다. 옛고을답게 향교가 있고 산속에서는 절집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도 면천인 것이다. 읍성안에는 옛모습을 복원하여 군자지(君子池)에 군자정을 지어놓고 멋스러운 옛님들의 향취를 맛보게 하였으나 연잎은 한 뿌리도 보이지 않고 모타를 돌려 외줄…

    당진시대
  9.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과의 일을 아는 사람은 우리들 뿐일 거야.” 한참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바로 윗편 건물에서 우당탕 거리며 악을 쓰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이가 울어제치고, 나이 먹은 여자가 소리를 질러대고, 술취한 사내가 길길이 날뛰는 소리가 온통 골목을…

    당진시대
  10.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변의 모습을 아주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펴보자. 군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농가의 수입중에서 쌀값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기타 농수산물 역시 예년 대비 약세내지는 보합세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농자재값과 생활비는 하루가 다르게 폭등한다. 봉급 생활자…

    당진시대
  11.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애 키우는...

    …뻘되는 교장과 교육장들에게 몇시간씩 안이한 대책을 꾸짖는 장면이 방송에 그대로 방영되었다. 추억거리를 만들어야 할 소풍과 수학여행이 때로는 애들 가슴을 멍들게 한다고 한다. 2박3일에 학생 1인 3~4만원 내외가 수학여행 비용이다. 허나 실제로 적게는…

    당진시대
  12. 1998.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간척지 공유수면 점용허가 놓고 진통

    …문이다. 그동안 간척사업이 이루어지고 나면 생기게 마련인 공유수면은 말 그대로 먼저 삽을 꽂는 이들이 주인이었고 이들앞에 공권력은 ‘솜방망이’나 마찬가지였다. 이곳도 예외없이 먼저 장비를 들이댔던 이들이 연고를 주장하며 송산면의 방침에 제동을 걸었는데…

    당진시대
  13. 1998.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격은 파괴했지만 맛은 그대로” - 문경식당

    “가격은 파괴했지만 맛은 그대로” 점심시간 해장국 2천원으로 값내려 요즘처럼 물가가 천정부지로 폭등하는 시기에 주머니돈 2천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분식집에 가도 겨우 라면이나 순대 한 접시, 떡볶이가 고작이다. 만약 그 돈 2천원으로 얼큰 하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