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춘원다방, 양잠업이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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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 '있는 그대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춘원다방, 양잠업이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2018.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0만 원×4점)의 예산을 삭감하고 조각작품 5500만 원에 대한 예산은 그대로 의결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일부 평면작가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예결특위에서는 조각작품 5500만 원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지 않는 대신, 2000만 원의 평…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문화이고 문화는 역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가 자리하고 문화의 깊이에는 예술이 담겨 삶의 가치에 이정표를 세운다. 예술은 부족함도 담고 넉넉함도 담는다. 슬픔도 기쁨도 차가움도 뜨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 1만2146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에서 학생부위주 전형의 대세 흐름은 그대로 유지되며, 수능 위주 전형은 19.9%로 지난해보다 3000명 정도 감소했다. ■2020학년도 대입의 기본 특징 1. 전체 모집인원은 감소, 수시·정시모집 선발 비율은 전년…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대를 이어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하지만 기존 농업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간 전라도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농민을 1년 동안 설득해 당뇨를 예방하는 기능성 농산물 재배방법을 …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부농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이 즉석정미기로 그때그때 쌀을 도정해 판매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도정을 해 놓으면 5월이 지나면서 급격히 밥맛이 떨어져요. 하지만 쌀을 진공포장해 놓았다가 …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 밖에 없었다. 또한 현대제철 직원들의 탈의실에는 전자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시설이 설치돼 있는 반면,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옷장은 낡은 것을 그대로 사용해 왔다. 하청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당진·순천공장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지난해 4월 조합원 1700…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마련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가정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유아를 인정해주고 신뢰와 믿음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주말이면 500~600명의 손님이 찾는 것은 보통이고 많을 때는 하루에 700명에 이르기도 했단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는…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럴 수가 있어!”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주민들이 환영철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지 20여 년,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없었다. 검은 분진과 시끄러운 소음이 일상…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 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든든히 배를 채워준다.…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중요한 손님을 접대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기지시점은 본점의 운영방식을 그대로 이어나간다. 직접 숯을 만들어 사용하고,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도 최 대표와 조 총괄장이 직접 공수해온다. 직접 캔 산약초는 갈비탕, 냉면, 육개장 등 모든 재료의 …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회가 성장해온 과정을 그대로 뒤따랐다.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은 쉽게 잊혀졌다.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존권이 보상금으로 대체돼 온 것처럼 말이다. 사람보다 더 중한 것이 있…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중에서 서울과 수도권처럼 고층아파트 단지가 많은 나라는 드물다.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라 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세대에 불과하다. 1980년대 중반만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實) 행복교육을 펼치고 있다. 학생 맞춤형 수업과 생태 교육, 내실 있는 방과후 학교 및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이 알려지며 재작년 12명에 그쳤던 1학년 신입생 수가 지난해는 27명까지 늘어, 작지만 알찬 고대초로 거듭나고 있다. 자연 속 고대초 고…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에서 유명하다는 콩국수집에 가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칼국수집 옆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이 너무나 아늑하게 다가왔다. 면천양조장에 들러 막걸리도 한 사발 얻어마셨다. 은퇴 후 터를 잡고 살 자리를 고민하던 부부는 서산 구석구석을 살피다 우연히 당…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여전히 야적장에 1만7000여 개의 라돈 침대가 그대로 적재돼 있는 상태다. 지난 2일부터 대진침대 천안본사 매트리스 해체 작업이 진행된 가운데 지난 21일까지 2만2000여 개의 작업이 이뤄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60…
201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말이다. 워낙 폭염이 길어지다 보니 24시간 내내 에어컨 틀어 놓고 있는 것 외에는 별다른 피서 방법도 없다. 오죽하면 태풍이 오기를 기다릴까. 언제 폭염이 그칠지, 기대를 걸고 날씨뉴스를 주목하지만 시원한 날씨 소식은 요원하다. 기대가 실망으로 …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진시 북서부에 위치한 고대면은 동쪽으로 송산, 북쪽으로 석문면을 접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18개 마을에 2785세대가 살고 있으며 총 57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고대면에는 백제시대 때 당나라와 왕래하던 나루터 ‘당진포’가 있었던…
2018.08.20 · 인물·동정 · 한수미
…낸 후 손님상에 오른다. 해화가든의 소곱창전골은 돼지 곱창과 달리 곱이 그대로 들어 있어 고소하며 육수의 깊은 맛까지 더해져 담백함은 물론 양념에서 나오는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준비돼 있다. 도가니탕은 도가니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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